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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caching/TB Story!

[WML] move to the another park.

사용자 삽입 이미지
Dropped off 8/15/2008 nonta placed it in Omiya Park Japan 13.9mi N   [visit log]
I am sorry to have saved for a long time.
Goodbye, have a nice t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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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숨긴게 아니라구요~ XD

Discovered it 8/31/2008 k-waka discovered it   [visit log]
HI!

8월 15일날 숨겨놨었는데 나한테 메일이 안왔었다 왜지?

그리고 이동은 아니지만 발견자 한명.

참고로 오미야 공원은 사이타마현 최초의 현립공원이라는데 경륜장 축구장 뭐 이런게 있고,
큰 사원이 있다. (여기 가면 굉장히 쓸쓸해 진다. 더군다나 남자 혼자 갈경우 소주 한병 들고 가길 Joke)
그리고 사이타마현 국립박물관도 있다는데 여긴 잘 모르겠다.
이건 뭐 야후자팬에서 찾아보면 뭐 나오겠지.

동쿙는 캐시하기는 진짜 천국인데, 글쎄 교통비가 자전거 타고 다녀야지 원.
그래도 레일패스 끊어서 갔을때 (더더욱 24일짜리가 요즘 싸진 마당에)스트라다 + jr 라인 콤보는 최강일듯 하다
 몇일만 머무르면서 캐시를 쓸어버려도...XD 전국을 순회하면서 캐시를 우후죽순 아구아구 24일은 뭐 위아래 한번만 훓어도 본전은 뽑고 남는다. 그러니 24일이란 시간은 그닥 염려 되지도 않는다. 다만 시간이 문제일 뿐이지
그만큼 머물수 있느냐! 아니냐. 나같이 멍때리는 놈들이나 가능한 얘기다.

참고로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이지역으로 집중되어있고 (후쿠오카, 사가는 피구 아저씨가 다 심었고)
나가사키쪽이나, 사세보도 미군들이 좀 심었긴 하지만, 접근성이 너무 떨어져서 가기가 힘들다.
예전에도 일보고 나서 근처인줄 알고 가려고 했더니 1km인줄 알았더니 산돌아서 1km ㄱ-;
결국은 포기. 택시로밖에 못가는 지역이라 진짜 암담한 지역이 많다.
(일본 캐시 외곽 지역은 왠만하면 렌트하라는 말이많다 정말)

오늘 포스팅은 아침 잡설이 왤케 많은지 아  그만 가야지 XD 비가 와서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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