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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caching/Story

[GeoWorld] 이벤트 준비 현황

현재 지오볼 스팟 설정은 끝난 상태입니다.

포스팅을 이미 토요일날 해놓은 상태지만, 캐시 스포일러와 사진만 찍어 올려놔서
 글로만  써서 올립니다.. 룰 설명서 올릴때 같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Traditional Cache Seoul / bullet-Cache # 2 

이곳 앞 장소, 타워 주변에 낮은조경수 그리고 에그볼(Geoball small size) cache를 봐뒀는데
에릭이 인정해준다고 하면 그대로 두고 안되면 옮길 예정이다.

다음주 중으로 이벤트 룰
Attend 2월까지 보고 이벤트를 할까 말까를 고민을 다시 생각중이다.

Traditional Cache Hamagun Event D-day! Madness Mugle Spot! 2 

에서  

Traditional Cache Cheonggyecheon-#2

옆 광교 까지 예정이다. 이 사이에 대충 6곳 정도 봐두었는데, 사람이 일요일은 너무 많아서,
몇번 더 가서 봐야 할 것같다.

Event Cache Geoball World!!

지오볼은 모이는 시각이 아니라 이벤트 시각이다. 룰과 LOC파일.
그리고 나중에 모이는 장소 좌표와 기타 ~~~ 를 받는 장소라고 생각하면 된다.

한마디로 이벤트 오너는 없다고 생각하면 된다. 여긴

Traditional Cache Hamagun Event D-day! Madness Mugle Spot! 3 

캐시를 찾은 분들이라면 알겠지만, 이분들이 아는 장소로 가서 캐시를 찾으면
그장소에 캐시박스에 지령서들을 나눠 가지고 캐시와 지오볼을 찾기 시작하면 된다.

우선적으로 말하는 룰이지만 팀으로 찾는걸 오너에게 들키면 지오볼 전부 압수다.
가족, 커플 까지는 상관없지만 3명(가족포함 예로 가족 2 다른팀원 한명 가족 4명은 상관없다.)이상
같이 움직이면 그건 팀으로 간주한다.



덕수궁쪽은 아직 캐시가 없는관계로 글로만 쓴다.
반고흐쪽이 아니라 길로 좀더 뒤로 가서 인데, 캐시 하나 추가.

경희원쪽 캐시 추가. 여긴 좀더 가보고 결정. 거리가 좀 되기 때문에 쉽게 결정을 못하겠다.
지금 그냥 캐시 넣고 바로 액티브 해놓을까 고민중이다.
덩치가 큰것도 넣을수 있긴 하나 시내 전체 캐시스팟 외곽 지역만 돌아도 대략 8km 이기 때문에
만만치 않은 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