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magun TRV

5800으로 지오캐싱을 하기 위해서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바로 관련 App(application)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젤 간단한 것은 Geocaching navigator인데 간단하게 한다면 괜찮은 편이지만, 구글 맵을 지원안한 채의
야후 맵이기에, 정말 눈물이 뚝뚝 흐를 지경이다.

그래서 더더욱 Symbian의 어플을 뒤적뒤적 찾아 보았지만 Gps 관련 App가 영 쓸만한게 없다.
딱이 어 좀 쓸만한거 같아 보이는데... 하면 네비용이지 싶고, 이거다 싶으면 Gpx 지원 안함. 자체 POI
(Point of interest 주요지점이라고 하면 될듯 싶다.)라 외부에서 로드도 불가.

어쨌든 5800에서는 나침반이라는 네비게이터가 기본 내장이라 의외로 쓸모가 생겼다.
GPX 파일은 너무 많이 불러오지 않도록 조심하자. (랙 심각하게 걸린다.)


우선 USB로 연결해서 GPX파일을 SD메모리에 폴더를 만들고 그곳에 쑤셔넣는다.
 또는 geocaching.com에서 캐시를 받아 같은 방법으로 저장한다. 그뒤 파일 관리자를 찾아 들어간다.


불러올수 있는 파일은 GPX파일이다.
어찌되었든 많이 읽을수록 시스템에 무리가 가는건 당연하기에 적당히 자기가 안찾은 것들이나,
구글등에서 흥미지점만 저장해놓고 불러오는 방식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


몰아서 저장했다면 이런식으로 뜬다.
일일이 체크 할수도 있고, 옵션에 선택 - 모두를 하면 한번에 랜드마크로 저장할수도 있다.


GPX 파일내 지점이 단일지점일경우는 GPX의 정보를 보여준다.

지오캐싱을 gsak에서 받은것들은 세이브중에 잘 튕기거나, 필요없이 용량이 커서, 어차피 시스템에
부담이 들기때문에, 그냥 적당히 쿼리로 받은 gpx들이 편하다. (자동 분류도 된다.)


여기에 지도에 보기는 의미가 없다. ovi map이라는 것을 깔면 생성되는 것인데, 실질적으로 현재
한국 Ovi map은 있으나 마나한 지도이기 때문에, 차라리 없는게 현명하다. (구글맵은 필수)


등록하고 나면, 목적지 설정에 없었던 랜드마크라는 메뉴가 새로이 생겨났다.
선택하면, 리스트 목록이 쭈욱 뜬다.


이중 선택하고 고고! 하면


이 바로 나침 반이 뜨면서 탐색전이 시작된다. :)
다만 오프라인용 GPS 같은 편리함과, WM용 GCZ 같은 편리함은 없지만 나름 넷에서 받아서
현장에서 캐싱을 바로 할수 있다는 맛이 인상적이였다.

참고로 여기에 도움을 주는것이 GPX loader이다.
GPX loader만으로는 아무것도 할수 없다. 단순히 이녀석만 가지고는 단지 예전의 Cache mate 같은
역활 밖에 못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나침반에서 볼수있는 랜드마크 명칭은 단순히 GC 코드네임뿐이기때문에, 상세한 설명문은 알수없다.
그렇기에, 자세한것들을 알기위해서는 이녀석을 참고하는 것이 좋은 편이다.
또한 GPX한번 로드 하면, google 맵에서 모든 캐싱지역이 매칭되서 나오기때문에,
그점 하나는 인정해주마.....!!


OVI Map 은 국산 아가씨 음성만 들어가고 한국 맵이 없는 이유가 뭘까 뭘까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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