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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caching/Story

2011 일본 지오캐싱 신년회 이벤트 [요코하마 지역]


1월 22일 토요일에 도쿄 시부야에서 일본 지오캐셔들의 신년회가 있었습니다.
일본은 한국과 다르게 지역이 길게 늘어지다 보니,  지역별로 만나는 경향이 두들어 집니다.
관동지역은 동경, 관서 지역은 오사카나 나고야, 큐슈지역은 나가사키, 사세보, 또는 간사이 지역인 오사카나 나고야 지역으로
이동하여 이벤트를 즐기는 듯 보입니다만, 동경에 비하면 많이 적은 편입니다.
다만 오키나와는 예외적으로 미군들이 방방... (나가사키나 사세보도 비슷한 분위기입니다.)

신년회 이전에도 작은 모임이 몇차례 있었습니다만, 갈리 없는 하마군.
거기까지 다 참여하면, 주머니가 빵꾸뚫리기에 아마 야찡도 못내고 우에노에서 홈리스 아저씨들한테까지 규동을 얻어먹어야할
신세로 전락해야할지 모른다는 생각에 차마 먼 구간은 패스.


디카가 맛간뒤 설정 다시 셋팅중이였던 터라 화질이 완전 엉망이였습니다. 
위니리 선생님과 오다이바 인연이 깊었다던 캐셔 부부. 지오파파라고 하신다능. 


이곳 저곳에 하마는 다 있구나. -_-;


이번 이벤트 영상입니다. 
영상에 쓰인 첫 곡은 DJ OKAWARI의 sound of silence. 
(이사람 앨범들의 곡은 에필로그 풍이 많아서 처음에 넣을까 했는데, 분위기가 어울리기에 넣었습니다.)
두번쨰는 다이다믹 듀오의 HAPPY DAY.
한국에선 워낙 유명해진 힙합 그룹이라 더이상 설명은 필요없을 꺼란 생각.
지금은 다들 현역입대상태. 슈프림팀을 양성해 들어가긴 했지만 이전만한 포스는 없는 듯 합니다. (팬들한테 돌맞겠다.)
뒤에 나오는 곡은 BLACK EYES PEAS의 whenever 
'BooM BooM pow~~' 이란 노랫말만 들으면 누군지 퍽하고 떠오를 그룹이기때문에
정말 근래에 들어서 최고의 그룹이지 싶습니다.


다음 이벤트 영상은 4월달 하나미때 올리겠습니다.


댓글은 날아가는 새도 춤추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