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magun TRV

이야기는 거슬러 11월로 올라간다.

중국에 잠깐 들어갈 무렵 마침 1월의 홍콩 티켓이 싸게 풀려서 '그래 1월은 이것이야!' 하며

리에게 1월에 홍콩에 갈께. 라고 단정짓고 이야기 해버렸다.

그런 것이 1월달 일정이 차고 또차고 2월에 촬영하나가 딜레이 되다보니 일정을 알수없게 되었다.

 

 

하다가 보니 촬영날이 2/27인가 28일쯤 됬던 것 같다. (-_-;)

리 왈  '29일이 행사날이니깐 꼭 와.' 이런다.

 

지오캐싱 사이트를 보면 셰계적인 행사나, 일정을 가지고 있는 날은

거의 동시 이벤트를 열어 수비니어를 주는데, 리프데이도 마찬가지였다.

한국에서 참가하고 3/2날 갈 요령이였는데 이말에 촬영 끝난뒤 티켓을 바꾸는 뻘짓은 다시 자행하였다.

엄니께서 아시면 뭔또 돈지랄이냐고 하셨겠지.

 

 

홍콩공항은 비행기 환승때나 내렸고, 실제로 들어오기는 기억에도 없는 십수년전.

매우 반갑습니다.

 

 

홍콩공항에서 홍콩역까지의 직행 MTR은 매우 깔끔하다. 그리고 좁다.

우선 홍콩자체가 작다보니 전체 이동시간이 끝에서 끝까지 간다해도 2시간안에서

해결된다는 것이 좋다는 것.

 

 

첫날은 우선 리를 만나기 위해서 모임장소로 갔다.

사실 홍콩은 홍콩지오캐셔들 모임이 주였긴 했지만,

떠나기 전까지 내가 일주일동안 지오캐싱만 할꺼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홍콩은 지오캐셔들이 젊은 친구들이 대부분.

 

 

이 테이블은 한친구 빼곤 그래도 연령이 좀 있는 그룹이였다.

 

 

일전에도 올렸지만, 혼자 노는시간에 많은지라 많은 사람들하고 놀게 되면 흥에 돋는게 당연지사.

 

 

 

홍콩은 비좁은 홍콩섬에는 트램이 쭉쭉 깔려있고, 그안에는 수많은 버스들이 오가기때문에

러쉬타임에는 이루말할수없게 번잡하다.

 

 

내가 요 몇일 살아남아 갈수 있을까. 했는데 훈련을 너무 잘 시켜줘서

여행을 편히 잘갔다와가지고 더 잘먹어서 되룩이가 되버림 -_-;

 

으악.

 


 

매일 매일 업데이트 됩니다.

 

편이 끝나면, 바로 쓰촨 티벳편이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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