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magun TRV


할로윈이 뜨거웠떤 시부야와 마찬가지로 니이가타도 오타쿠들로 뜨거웠다. (응?)

니이가타 아이돌들이 어마어마한 음성으로 열심히 노래를 부르던데, 이거야 원 듣기가 힘들어 걷는 것이 힘들줄 몰랐다.



쇼핑타운이 워낙 크다 보니 주변 아케이들은 자연스럽게 도태 되어있는 상황이 되었다.

그래도 역까지 가는 거리의 레스토랑들은 아이들에게 맛집등의 이유로 되려 인기가 많아진듯 하다.

꽤 성황인듯한 모습을 보였다.



센터 하부는 버스정류장으로 사용되고 있었던.



이곳은 마치 잘 정돈된 태국을 보는 것 같은게,

태국이 일본을 따라가는 구나를 느낄수 있다. 


한마디로 니이가타가 깡시골이구나를 알수있다. ( -_-;)



그러므로 촌녀...라고 놀렸다가 이전에 혼난적이 있으므로 입다물기.



이곳 타운까지는 역에서 대략 10여분안팎이라 버스탈 이유는 전혀 없다.

더군다나 이곳이 특별한 볼거리가 없는 공업도시인 점에 해안가의 시장과, 컨벤션 센터외에는 다닐곳이 없기에

패스가 필요한가 의문이 들기도 하나, 워낙 비싼 교통비의 일본이기에 없으면 계륵이니 점을 감안 했을땐 있는편이 아무래도 심적으로 편하다.

한쪽으로는 자전거 대여도 있으니, 사정에 맞추어 움직이는 것도 생각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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