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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caching/Seek

Malaysia Seek! 말레이시아 캐시는 전지역을 통틀어도 300 살짝 넘는 수준이다.   바로 아래 싱가폴은 그 작은 섬에 414개(11/03/12)나 되는 캐시가 있는데 비하면 얼마나 작은 숫자인지 대충 감 잡을수 있는 숫자이다. 그럼으로 난 과감이 말레이시아에서 캐싱하기를 포기하였다.   그냥 편히 이번 말레이시아 행에서는 대 볼일이나 편히 보다 와야지 하는 마음에.. 허나 이 남자의 본능이란... (흔히 말하는 3대취.. 더보기
[Seek] 정신없이 다니다보니 벌써 735개. 지오캐싱한지 올해 들었으니 이제 4년차다. (자랑스럽게 으쓱으쓱) 한국에서 실질적으로 하는 20대는 나밖에 없다고 하니 또 으쓱으쓱.... 외로워서 어쩔줄 모름.   사실 몇몇 있긴 하지만 커뮤니케이션도 제대로 안되고, GB가 아닌 말 그대로 해보고 있는 캐셔들이라 ㅠ^ㅠ  말 한마디 걸어도 대답이 안오는 나는 그저 눈물만 흐를 뿐이다. 캐싱이란게 가끔은 타인이 볼때에는 돈지랄이라고 하는데 별로 그렇지도 않다.  .. 더보기
700 Found ! ! ! 2010년 올해는 700개를 꼭 찍고 말리했는데 결국  12.31.2010 hamagun TFTC #700 Found 로그를 남기고 말았다 흑흑 ㅠㅠ 근 1년반만에 600에서 700개를 찍은듯 하다.  2010년은 정말 부산했던 한해였다. 솔직히 말해서 한해가 빨리 가길 바랬을정도였다. 마지막이 좀 그랬지만 행복하긴 했었다. 덕에 넘 시간을 흐지부지 보낸게 나에게 독이였던 듯.  곧 신년전이기에.. 더보기
[Seek] 우리동네 캐싱은 이제 다 끝나가는 거야?? 매번 도시마구 구립 도서관 가면 자리가 꽉차서, 학원 도서관을 갔었다.  허나 요번에 갔더니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방학중엔 이용 안된덴다. ㅠㅠ  그래서 알아봐달라고 했는데, 물어보자마자 아이폰으로 도서관 치면 되는걸 왜 물어봤을까 하는 후회감이 맘속에 나돌고 말이지... 한마디라도 더 대화하고 싶었던 심정이였을까.. 순간 복잡한 심적 변화가 일었다 소심하게...;;;  어찌되었건 오츠카 공원이라고 집에.. 더보기
[Seek] 北区 caching 학교 크리스마스 파티가 끝난뒤 나는 집에 빨래를 해놓았는데도 불구하고 정신머리 없이, 발걸음을 北池袋(북이케부쿠로)로 향하였다.  그리하여 다시 오츠카 방면으로. Imperial guardian monkeys A cache by rimuse Hidden : 07/14/2010 Size:  (Micro) Difficulty:  Terrain:  사원 .. 더보기
오차노미즈, 진보쵸 확실히 일본에서의 생활이란게 ㅠ_ㅠ생활고에 쪼들리니  캐싱을 하긴 하지만, 일부러 나가는건 아무래도 좀 힘들던것 같다.  사실 뭐하다보면 다 놓치기도 일쑤이기도 하고.  거기에 brightkite나 facebook, 트위터등 (이것도 요즘은 진짜 뜸하지만)으로 하다보니  시간이 걸리고 컴퓨터를 사용하는 블로깅은 아무래도 잘 안하게 되는게 사실. 마루노우치센과 JR센이 겹치는 오챠노미즈라.. 더보기
[Seek] 新宿(신주쿠) - 마음이 혼란스러우면 비워내야하느니... 그리 비오더니 날씨가 다시 쫘악 맑아졌다.  맘은 완전 진흙구덩이에 딩굴고있지만, 어찌한편은 구름속에 푸른하늘 보는것 마냥 그런 기분 같기도 같고 차라리 잘됬다 싶기도 한 기분이기도 하고,  역시 좋아하는걸 해야지.  사실 오늘 안나가면 미쳐버릴꺼 같았거든.  Shinjuku Station A cache by WeatherReport Hidden : 01/17/2010 Si.. 더보기
目白(메지로)지역근처의 캐시 집주변 편히 찾을수 있는 캐시는 거의 다 찾았다고 생각했는데 메지로가 남아있었다. 거리는 좀 되지만.그래도 정신도 혼탁하고 바쁘다 보면, 그리 좋아하는 취미도 전혀 생각도 못하는걸. 그래도 요즘 날씨도 꽤 서늘해져서 다닐만 해진데다가 기분 전환할겸 메지로로 내려가보았다. 완전 새로운 동네. 어쨌든 갔다가 집까지 걸어오니 꽤 거리가 됬다. 여기 은근히 언덕길도 많고, 일본이란 동네 바로 코앞인데도, 항상 삥삥..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