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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징

[China] 5. 난징의 인사동인 부자묘. 그리고 난징 대학살 기념관 이날은 노동절 바로 전날이라 거의 모든 곳이 휴무였다. 난징의 여자얘들중에 좀 괴랄한 옷차림들을 볼수있다. 속치마만 입고 속옷을 안입은 얘들이 종종을 볼수있는데 이게 허얼 '*=_=*' 이것보다는 상당히 눈을 어디둘지 모를 상황이 온다. 그런데 머무는 동안 보니깐 아무도 신경들 안쓰는 것 같아서 문이한테 이날 '야 저 낯뜨거움 옷차림은 머냐' 하고 물어봤더니, 자기도 종종 볼때마다 창피하다고. 장난삼아&.. 더보기
[China] 4. 대륙의 묘는 이렇구나... =_=a 중산릉과 명효릉.. 전날에 반나절 관광이 좀 아쉬웠기에 오늘도 반나절 관광을 하기로 했다. 오늘부터는 아리따운(?) 아가씨가 곁들이로 붙기로 함. 다니는 내내 서로 티각태각 장난도 아니였다. -_-;난징 지하철은 이전에 말했듯이 구글맵을 참고하면 안되고 바이두 맵 어플을 따로 받아서 쓰면 된다. 한방에 해결. ==; 첨에 그것도 모르고 구글맵을 씀... (차국어플 애정이 하늘같은걸 잊어 먹고 열심히 쓰고있던 멍청이였음)아침에 서둘러 나온편인데 의외로 사람이 많았다. 이.. 더보기
[China] 3. 양쩌우를 가다. - #2 다녀온지 5개월만에 하는 포스팅이다.게으름의 산물이라고 할수도 있지만 정말 좀 많이 바쁘기도 했다. 각설하고..대명사는 양저우 시내 관광지에서 가장 먼곳이라 할수있다. 도보로 가자니 좀 가기 귀찮은 그러한 곳. 5세기 중엽에 지어진 이절은 지속적으로 불타고 뭐하고 하다보니, 이곳의 멋지구리한 9층 목탑은 실상 너무 깨끗하다.더군다나 바닥이나 칠 조차도 너무 깨끗한곳 많아, 인위적인 느낌을 심히 받아서 관광.. 더보기
[China] 1. 중국 그 대륙 품으로.... 학수고대하던 대륙의 품으로 드디어 떠나게 되었다. 중국은 작년 10월 말경~11월 중순쯤 광저우로 업무 차 갈 예정이었으나, 국내촬영이 많아지는 바람에 캔슬. (덕분에 연락 안됨 ㅠ) 싸돌아댕겼으면서 대륙은 이제서야 가본다니 참으로 떨리는 심정이였다라고 써야할까? 기대가 됬다. 그럼에도 예전과 다른건 이젠 나갈때면 대부분 항상 누군가 마중나와 주거나, 통역이 붙거나 하니 배낭메고 다닐때가 멋모르고 다닐때가 좋았다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