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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가오슝에 빠지지 않고 꼭 가야하는 곳. 불광사   한국에 돌아가기 전날 엄니께서 불교다 보니 불광산사는 꼭 가보고 싶다 하여 불타기념관을 가기로 하였다. 굉장히 큰 절이기 때문에 다 돌아보는데는 하루를 잡고 가야하지만 주요 포인트만 본다면 이동시간 포함하여 4시간 내로 충분하다. 더군다나 버스도 워낙 많이 다니는 곳이라 구지 택시 탈 필요성도 딱히 없는 곳이다.   가오슝에서는 jiuqutang 역 (인간적으로 발음이 너무 어려운 역이라 구글번역기로 겁나 .. 더보기
대만의 남부 도시 타이중과 카오슝으로. 아침 산악훈련을 혹하게 하신 어머님을 위해 마련한 곳이 있다. 바로. 관쯔링 대만 4대 온천중 한곳이다. 이곳은 온천 리조트인데 온천안에 머드이니, 쫀드기 물고기니 온천에서 할수있는 재미난 시설들을 다 해놨다. 그럼에도 가격은 매우 합리적인 만원돈. 날씨가 참 좋았다. 난 온천탕에서만 한시간 하다가 일찍 나온뒤 주변에 있던 캐시를 하나 찾고 버스 시간부터 확인했다. 엄니한테 혼나기 싫었거든. -_______.. 더보기
대만 아리산 일출은 일품! 아리산은 '꽃보다 할배 대만'의 번외편에서 나왔던 장소로 이곳은 리조트겪인 아리산 호텔에서 자오핑 역 주변으로 관광 트랙킹이 구성되어있다. 그래서 본의 아니게 아리산을 찾은 관광객들은 제다 아리산 호텔 주변은 한번씩은 가보게 된다. 그렇다고 그게 꽤나 볼만한 구성도 아니더라 라는게 흠. 대만은 뭐가 어떻게는 구성은 해 놓은 듯 하지만 딱히 제대로 된게 없다는 것이 흠.   뭐 .. 더보기
대만 카오슝으로 슈웅~ 첫 여행지는 자이 아리산의 펀치후 어머니 생신, 어머니날을 곁들여 올해는 대만을 갔다.   br171편 1시 비행기를 타고 카오슝에 도착하니 약 4시정도 되더라. 카오슝공항은 거진 시내 한복판에 있어서, 도시 진입까진 전철로도 불과 20분내외. 혹시나 하는 맘에 열차를 예약 안하고 왔는데  하고 올껄 하는 아쉬운 맘도 있었으나 쌩판 모르는 상황에 온거라 그냥 온게 더 잘한 것 같았다.   보나마나 겁나 헤맬께 뻔했거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