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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태국] 농카이를 넘어 우돈타니로 라오스와 태국 국경지역은 대부분 강을 위주로 구분지어져 있어, 국경의 모호함이 그다지 없다.   크게 문제 없는 해외국적 관광객들은 동남아 국경넘는데는 별반 지체할것없이 그냥 문제없이 통과시켜준다.통과하자마자 지체할것없이 세븐일레븐으로 달려가서 심카드부터 골랐다.이전에 쓰던 태국 심카드는 기한이 지나서 더 이상은 사용이 불가능한지라관광용 심카드를 새로 구매했다. 7일정도면 충분하다고 판단.내리자마자 외국 언니 한명이 어디 갈꺼냐고 .. 더보기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국경넘어 태국으로 그 유명한 방비엔에는 새볔 4시쯤 도착하였으나 그대로 비엔티안까지 직행하였다. 꽃청춘이후 방비엔은 이미 대한가평이 된 직후라 라오스의 조용함이 없을것 같다는 이유에서다.어차피 방비엔은 그거랑은 조금 거리가 있던 동네이긴 하였지만.5시20분쯤 도착했을때 운이 좋았는지 탁발을 마침 보았다.루앙떄도 나가기 귀찮아서 안봤던 그 탁발.이 새볔 순례식도 언젠가는, 아니 조만간은 사라질지도 모르겠다.아침 동이 트기 무섭게 방을 구했다. 나와 같.. 더보기
[라오스] 무앙싸이에서 루앙프라방으로 :) 무앙사이까지는 멍라에서 7-8시간 가량 걸린다.아담한 도시지만 정말 라오스다운 느낌의 도시다. 반 강압행이였지만 이쪽에 머무르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던 곳.개가 있는 곳은 항상 성공적.무앙싸이는 주변 관광지까지 거리가 꽤 되기때문에 그냥 동네나 구경다니며,시간 때우는게 제일 좋은게 아니지 싶다. 사실 라오스 자체가 그런 동네다.즐길거리라고 오직 액티비티적인 요소외엔 없는데다가 겨우 40-50km가는데 도로사정이 안좋은 북쪽 지역이.. 더보기
[중국] 시솽반나에서 라오스 국경으로 넘어가는 여정. 시솽바나에서는 별다른 구경보다는 동네구경만 하였다.그래도 관광지를 안보고 가긴 좀 아쉽겠지.시솽바나에서 유명한곳은 반월,구월정도 있지만 대 불교신자(?)인 나는 국가4등급 풍경구인 대불사를 보러 갔다.이곳도 전동차가 운행중이라 왠간하면 타길 추천한다. 계단이 급경사고 너무 더운 동네 =_= (운동을 원한다면야!)중국인들이 원하는 밑바닥이 보이는 유리잔도.지만 별것 없음.이곳에서의 시솽반나의 전경이 모두 보인다.아마 공사가 끝나면 자.. 더보기
[Seek] 3개국 지오캐싱기!   우선 중국은 오픈맵을 사용해서 캐싱을 해야한다. 중국이란 나라는 들어가는 순간부터 이 나라는 내가 사는 세상과 다른 세상이요. 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VPN을 쓴다 한들 내가 사용 하는 어플들이 대부분 무용지물이 된다. 하여 구글 지도도 상관없이 위성 좌표가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가시기 때문에 매우 먼거리로 나를 안내해준다.     그러기때문에 최근에 무료로 공개된 Geocachi..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