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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야마

[Seek] 15년 마지막 일본에서 지오캐싱! 이번 일본에서 캐시를 200개는 찾고 오겠소라는 거대한 포부(?)를 밝히며, 당당하게 큰소리를 내걸었으나, 실제로는 10개 내외 밖에 안되는 동적 짤그랑 소리나는 카운터라니 더군다 몇개는 어디에서 찾았는지 기억도 안나고 있다. 님하!! 제발... --; 첫날 도착해서 도쿄에서 찾은것도 두개나 찾은거였더라는 이야기가... 있네.. 그렇게... (캐싱기는 아이폰 사진으로만 업로드 됩니다.) Nyappori / にゃっ 닛포리.. 더보기
[Japan] 와카야마 현 - 고야산 (단조가란) 곤고부지에 나왔더니 어물쩡 그치던 눈이  멈추고 개이고 있었다.  뭐 이제 그만 오려나? (설마 -_-) 절하면 사천왕님께서는 어디가나 빠지지 않는 단골 신사시다. 단조가란은 고야산에 빠지지 않는 관람 코스다. 필시 불교인들이라면 내부를 관람하기 바란다.  더군다나 입장료도 200엔(정확히 160엔)인데 따로 입장료 받는것이 아니라 이게 시주통으로 있고,.. 더보기
[Japan] 와카야마 현 - 고야산(곤고부지) 생각보다 고야산은 너무 정적이고 고요한 곳이라, 내가 여기 무엇 때문에 왔을까 하며 어떤 것을 보아야 하는가 고민 했던 것이 생각난다. 오히려 되집어 생각해 보면 복잡하게 무엇을 보러 다녀야하나 열심히 뒤적거렸던 것이 아이러니한 행동이였던 것 같다.  정적이고 고요한 이곳만의 분위기를 느끼려고 이곳에 온 것 아닌였던건가 싶은데 말.. 더보기
[Japan] 와카야마 현 - 고야산(오쿠노인)   간만에 맑은 하늘을 보면서 아침을 맞이 했다. 상쾌한 아침~ 와카야마에서 고야산을 가기위해서는 사쿠라이센을 타고 약 2시간 가량을 이동해야한다.   와카야마에서 고야산을 갈경우 2번을 갈아타게 되는데  하시모토역에서 난카이 고야선을 갈아탄 뒤에는 단일 노선이기 때문에 걱정 안해도 된다. 역장이 친히 고야산 일일패스를 구매할꺼냐 물어보니 당연히 관광객이라면 구매.. 더보기
[Japan] 와카야마현 - 구로에 옛거리 구로에 옛거리라는 곳은 사진찍기 좋다 하여 갔는데 망...  가이난이나 가서 참치 씨리즈로 먹을껄 하는 후회가 밀려온다. (사실 한정거장) 근데 이날  산에서 헤매고 장소 헤매고 하니깐 그마저도 귀찮더라. 구로시오를 타고 가이난에서 다시 후쯔로 바꿔서 구로에로 한정거장 뒤로 돌아선다. 구로에에 내린다. (솔직히 별거 없으니 이거 보고 가실분이 있으려나 한다.) 등학교 시간에.. 더보기
[Japan] 와카야마시에도 볼 것은 많아! 와카야마는 먼저 포스팅에도 이야기 하였지만,  시가 현에 4%밖에 안되는 크기이기때문에 현 자체를 한번 여행왔을때 구경을 다 한다는 건  무모한 감이 없지 않다. 단촐하게 현의 메인만 딱 보고 이날은 와카야마 시를 한바퀴 돌아보기로 하였다.  (이때쯤 되니 JR 역무원하고는 안면을 익혀서 패스를 안까도 왔다 갔다 할정도가 됬다. 이말인 즉 얼마나 어리버리 .. 더보기
[Japan] 와카야마현 - 나치 폭포 구마노혼구타이샤에서 나치폭포로 가려면 버스나 열차나 2번은 갈아타야 하기때문에,  개인적으로 그냥 상호 시간을 맞추기 편한 버스쪽으로 타는걸 추천한다.  열차는 열차끼리 시간이 맞아떨어지는 방면에 버스하고는 꽤나 딜레이가 생기기 때문에 아무래도 =_= (항상 느낌이 그렇다) 신구역에서 갈아타지 않고 신구 역 전 4거리에서 버스정류장에서 탄다.  (왼쪽이 타이샤에서 버스정류장까지, 오.. 더보기
[Japan] 와카야마현 - 구마노 혼쿠 타이샤 일본은 역사마다 이미지를 대표적으로 심어줄수 있는 그 무언가들로 구성해놓고 있는다.  그러다보니 누군가를 만날때도 동상이나, 설치물들이 되어있는 곳에 이름을 대어 만나다 보니 아무래도 이미지가 금방 외워지고 또 머리속에 각인된다.  그로인해 알게 모르게 외국인인 나도 그게 무엇인지 알아버리는 효과가 ==;  돌아보면 일본 관광들은 모든 것들이 작은(?)것을 조금씩 뿌려내어 성과를 도모하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