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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ront of Kyoto Sta.  The front of Kyoto Sta. 쭈우우우욱 내려와서 쿄토역 앞에있는걸 찾았다. 몇일만에 찾았는지 기억도 안난다. 하여튼. 기록상에는 나와있으니깐 찾은건 분명해. 여기있는건 무단횡단을 해야하고 이 주변은 미칠듯한 머글들이 대량 포착. 일본인들 뿐만 아니라 스페인, 미국인, 러시아, 콜롬비아 머 기타 우루루룰룩 으아아아~ 힘들다 말로하기 힘들정도로 한마디로 Moon Gate Open! oooooops 여기서 캐시 하려면 눈치 잘 .. 더보기
Jet Lag 2 - Not the Eiffel Tower  Jet Lag 2 - Not the Eiffel Tower 북해도다. 삿포로 타워. 여긴 볼일있어서 온게 아니라 걍 여행 하러 온거다. 여지껏 북쪽은 한번도 온적이 없어서 훗카이도는 뭔 동네인가 하고 궁굼했는데, 별로, 담에는 걍 간사이에서 놀아야지. 나중에 5월 중순이나 말쯤에 꽃보러 오던가. 아니면 눈 많이 오는 겨울에 오던가. 그거 아니면 그다지 오기 싫다.  (솔직히 일본은 이젠 좀 지겹다 아는 분들 만나러 오는거 아니거나 볼일있어서.. 더보기
Urban Cache #3 - Shirakawa Kouen  Urban Cache #3 - Shirakawa Kouen 굉장히 쉬운 캐시이며 쉬라카와 공원이라는데에 있다.  이곳에는 과학박물관도 있었던거 같은데, 너무 이른시간이라, 들린수 없던게 조금 아쉬웠다면 아쉬웠던 부분. 덤으로 나고야 성도.... 나고야 성 옆에 캐시까지는 한 15정도 더 걸어가야한다. 찾기도 귀찮을듯 하고 (돈내지 말길 바란다) 참고로 나고야 성 티켓은 500엔과 800엔짜리가 있는데 500엔은 일반 티켓이고 800엔 티켓.. 더보기
Jet Lag 1 - Silence of the Clams  Jet Lag 1 - Silence of the Clams 한국에는 고스트 캐시가 없기 때문에 이거 하는방법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 로그를 읽어도 잘 이해도 안되고, 걍 방문 캐시정도로 이해하고 갔는데 -_-; 좌표를 딱 갔는데 아무것도 없는 허허 벌판인 경우가 있지 않나 걍 방문 캐시정도로 이해하고 걍 찍는 정도로 갔다. (어차피 레일 패스니깐 부담없이 시간이 남으면  이런건 부담없이 찍었다.)  쿠와나라는 동네는 처음 가봤는데 수력.. 더보기
Don-Don-Don  Don-Don-Don 일본의 큐슈지방인 사가와 후쿠오카시의 왠만한 캐시는 전부 Penguin-Pingu  이아저씨가 관리 하고 있다. 얼마나 귀여운 이미지인가.  정말 귀엽지 않은가. 이름답게 박아둔건 귀엽다가도 하드코어하게 박는다.  약속이 있어서 올라갔는데 숙박할곳이 없어서 사가로 돌아갔다. 그김에 사가에 캐시를 한번 찾아볼까 했는데 마침 근처에 돈돈돈 이라는 곳이 있길레 이곳 가면 딱 캐시 위치가 정확하게 location 정보에.. 더보기
Tateiwa Big Rock (faild)  Tateiwa Big Rock 난 이거 캐시 유실인줄 알았는데 캐시가 있다네.  FTF 놓쳤다 제길슨. 이거 찾으러 갈려고 하면 장작 1시간 반정도 산을 올라야 한다. 존나 힘들다. 토나온다 정말로. 이 바로 옆에도 캐시가 있는데 거기도 토나오게 땅꿀을 파야한다. 솔직히 둘다 하기 싫다. 나가사키 캐시들은 다 산타고 산타고 산타고 산타고 이래서 갠적으로 비추천. 워터풀 제외한 나머지는 지면에서 하는게 거의 없다. 산전체가 공원. 정말 크다... 더보기
Waterfront Park  Waterfront Park 나가사키 공원에 있는 캐시다. 워터프론 파크. 이곳 상당히 이쁘다. 뭐 일본 공원 조성은 세계가 알아준다 하지만, 나가사키는 상당히 깨끗하고 이쁜 동네다.  (이상하게 나가사키는 공기가 항상 좋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옛날만 못한것 같지만 서도) 이녀석 주인말 정말 잘듣는 개였는데, 엄마다 엄마! 그러니깐 아주 신난다 하고 달려들더라. 몇일 안본 우리 쭈쭈녀석이 퍽하니 생각났다. 동물을 키우다 보면, 주변 동물하.. 더보기
KTX Series #1 - DongDaegu Station  KTX Series #1 - DongDaegu Station 동대구 KTX역 앞에 공원에 있는 캐시인데, 분실우려가 좀 높다. 너무 쉽거든. 눈에도 잘 띄고. 그리고 나름 심심하면 걍 찍고 올만도 하다. 너무 쉬워서 탈이란게 문제.  언제였던가 4-APR-08 이날도 머글 조심한다고 했는데도, 꼬꼬마 고딩이  나를 너무 유심이 쳐다보더라, 내가 무슨 마지션인가 마법 쓰고 있는것도 아닌데 뭘 그리 열심히 쳐다 보던지 -_-; 무뚝뚝 하지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