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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관악산 둘레길 제2구간 한국은 여가활동으로 '등산'을 취미로 가장 쉽게 접할게 되는 국가중 하나다보니 아웃도어상품들 또한 더불어 발전(?)하였다. 아마 한국만큼이나 아웃도어 의류상품이 패션용품으로 각광받는 나라가 있을꺼니 싶은데, 정작 실용면에서 보자면 유용성은 많이 떨어지는 것도 없잖아 있다. 그와중에 기똥찬게 있어서 사달라는 사람들이 있어서 의아할때도 있지만. 하여튼 본인도 국산꺼 써보려고 하지만 결국은 찾다 포기하고 결국은 정.. 더보기
[Seek] 서울대 관악산 오래간만에 날씨가 좋다.  관악산으로 향했다. 서울대 공과대 기슭에 있는 관악산 캐시를 모조리 찾아야 맘이 놓일껏 같았다.  Easy Does It  미국으로 돌아간 팔동산 전설 코모션 아저씨의 돌탑 캐시이전에 easy does it을 먼저 찾아야 한다. 이곳으로 올라가야 오리지날 탑오브 탑. 캐시를 찾을 수있다. 일전에 괜히 엉뚱한 곳으로 올라갔다가 내려가는 바람에 아무것도 못찾은 사진이 있다. 정말 어이가 없지. .. 더보기
[Seek] 서울대 공학관 2 오늘 중학교때 나에게 이것저것 가르쳐줬던 선생님을 만나러 서울대로 갔다.  뭐 것보다 사실 서울대에 못찾은게 몇몇개 되다보니 뵌뒤 찾을겸 갔는데, 의외로 지오캐싱과 사람과의 만남은 같이 진행은 못할 듯 하다.   Give'm A Big Hand  생님께 연락을 하니깐 교수님 크리때문인지 전화를 안받으시는데, 문자도 안온다. 시간이 좀 있을꺼 같아 이촌역에 지나가는김에, 잠시 내려서 후닥 체크 하자 .. 더보기
[Seek] 아~ 내 디카 어째!!! 으아아앙 ㅜ_ㅜ 오늘은 안양으로 갔다. 아마 올해의 마지막 산행 캐싱일듯 하다. 안양역까지 운좋게 성북역에 가자마자 병점행 열차가 있어서 신나게 달려가 타니깐 바로 출발! 편하게 앉아서 왔다. 도착하니깐 벌써 해는 중천이다. (직광인데 반사되서 카메라에 빛 다 세어들어온다.) 길이 좀 애매한데 다행이 마젤란 지도에는 등산 트랙킹로가 어느정도 들어가 있다. (물론 발해에서 정식 발행한 지도는 매우 정확하다.) 엉망인게 문제지만,.. 더보기
[Seek] 관악산   인터넷이 이틀동안 안되서 ... 상담원은 항상 상담자 무시하기 바쁘고~ 하여튼 관악산! 케이블카 있는지 이번에 가서 처음 알았다. (못타는걸 처음 알았다. -_-;) 관악산을 이쪽 저쪽에서는 몇번 가봤는데 꼭대기는 이번에 처음 올라간데다가, 과천에서 올라가긴 처음인지라, (더더욱이 케이블카 있는 쪽으로 올라간건 처음인지라.. 올라가는데 왤케 힘들어. 했더니 올라가는길로는 여기가 힘든 능선이라네. T_T (이래나 저래나 항상 힘든 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