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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캐싱

GCer Friendship Party GCer Friendship Party 時期 : 2011年 5月 28日 土曜日 · 午前 11:00 - 午後 5:00 場所 : アメリカ軍 横田基地内東京都 5月28日、午前11時、横田基地の福生ゲート(第二ゲート)の駐車場で集合 高校生以上の大人は、パスが必要 身分証明書(パスポート、免許証などの写真入の証明書)必要 運転免許証は、8桁の暗証番号の打ち込みが必要です(3回チャレンジで、ミスすると基地内に入れません。これはマジです。実際に入れなかっ.. 더보기
지오캐싱 사이트가 완전히 새단장 하였습니다. Geocaching.com 사이트가 그동안 앞에 st를 붙여 베타 테스트던것을 끝내고, 서버 공사를 끝남과 동시와 함께 개편을 끝내었습니다. 이번 개편에는 언어에 한글로 변경도 가능하여 한글로 이제 지오캐싱이 가능하여 졌습니다. 그동안 수고해주신 한국 지오캐셔 어르신들께 감사드립니다. 하단에 Choose your language : english 라는 부분을 클릭하면 한국어라고 자랑스럽게 -_-; 허나 실지로 표현되는 한국어 부.. 더보기
Hanami 이벤트 :) 일본에서는 전국에서 모이는 이벤트중 제일 큰 이벤트가 이 4월달에 하는 Hanami 이벤트다. 허나 이번 3.11 지진으로 외국인들도 그렇고, 토호쿠 지방에 거주하는 캐셔, 그리고 몇몇 캐셔는 보란티어를 하러 가기도 했다. 그런 이유로 작년에 비해 턱없이 줄어든 인원이였지만(작년에는 300여명이였다고 한다.)  허나 이번년도도 100여명이 넘게 참가하여 여전히 일본은 아시아에서 다양한 취미를 즐기는 지역임을 보여준다. 진짜 .. 더보기
April Meet & Greet 2011 한국에서는 올해쯤인가 부터 매달 말 금요일에는 Meet & Greet 2011 이란 이벤트를 한다. 뉴요커 아저씨가 대구에서 서울로 파견오시면서 이벤트를 더이상 하지 않는 한국땅에 자신이 이벤트의 씨앗을 내리노라 하시는 -________________-; 그런 느낌? 허나 오시는 캐셔분들은 거의 고정 맴버이신듯 하다. 한국에서는 그다지 사람들이 흥미를 가지지 않고있는 거 같기도 하고 잘모르겠다. -_- 나로써는 재밌는데 분명... 더보기
Garmin사의 멀티캐시 전용 컨테이너 Chirp 나온진 조금 되었으나 아직 사용자가 그닥 안보이는듯 하다. 그리고 이녀석 가격은 조금 쎼다. 외화 22$ 허나 호환기종인 오레곤 이후의 가민사의 전 아웃도어용 GPS라면, 이 Chirp라면 힘들여서 멀티캐시찾을때 찾고 난뒤 시간을 한참 소비하여 좌표를 입력하는 수고를 덜수 있게 되었다.  사용방법도 간단하고 수명도 1년씩이나 되고 (사실 1년은 캐시 오너에게 있어서 은근히 짧다. -_-;) 이러한 제품은 유저들이 생.. 더보기
[Seek] 정신없이 다니다보니 벌써 735개. 지오캐싱한지 올해 들었으니 이제 4년차다. (자랑스럽게 으쓱으쓱) 한국에서 실질적으로 하는 20대는 나밖에 없다고 하니 또 으쓱으쓱.... 외로워서 어쩔줄 모름.   사실 몇몇 있긴 하지만 커뮤니케이션도 제대로 안되고, GB가 아닌 말 그대로 해보고 있는 캐셔들이라 ㅠ^ㅠ  말 한마디 걸어도 대답이 안오는 나는 그저 눈물만 흐를 뿐이다. 캐싱이란게 가끔은 타인이 볼때에는 돈지랄이라고 하는데 별로 그렇지도 않다.  .. 더보기
700found 기념 자화자찬 지오캐싱 동영상 -_-;;; 오덕오덕하게 축전을 바라고있었음. 하여 나 혼자 축전 영상을 제작. (-_-; 농담) 이번에 넣은 노래들은 많이들 아는 곡으로 넣었는데, 너무 유명한 곡인 Eric Prydz의 프자뉴인가..발음하기가 곤란하다.. 하튼 GTA4하는데서도 라디오에서도 튀어나왔었다. 하우스 클럽뮤직으로는 손꼽는 음악.  초반에 나오는 Boys Like Girls는 앨범 발매 당시에 빌보드 20위에도 들어갔을정도였다. 얘들 이쁘장하게 생겼음.. 더보기
700 Found ! ! ! 2010년 올해는 700개를 꼭 찍고 말리했는데 결국  12.31.2010 hamagun TFTC #700 Found 로그를 남기고 말았다 흑흑 ㅠㅠ 근 1년반만에 600에서 700개를 찍은듯 하다.  2010년은 정말 부산했던 한해였다. 솔직히 말해서 한해가 빨리 가길 바랬을정도였다. 마지막이 좀 그랬지만 행복하긴 했었다. 덕에 넘 시간을 흐지부지 보낸게 나에게 독이였던 듯.  곧 신년전이기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