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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agun Travel

신치토세공항에서 오타루 가는 법, JR 직통 2,040엔·약 75분 | 직통 막차 22:05·낮에는 30분 간격 (2026)

by hamagun 2026.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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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Trip.com 제휴 링크가 있어, 링크를 통해 예약하면 소정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눈 덮인 석조 창고가 늘어선 오타루 운하와 정박한 작은 배
눈 내린 날의 오타루 운하. 무료 이용 사진(Pexels)이며 직접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신치토세공항에서 오타루까지는 JR 쾌속 에어포트를 타면 갈아타지 않고 한 번에 갑니다. 요금은 2,040엔, 걸리는 시간은 열차에 따라 약 74~83분입니다. 낮(9:50~15:50 출발)에는 매시 20분·50분, 30분 간격으로 오타루 직통이 있습니다.

오타루 직통 쾌속의 막차는 22:05(오타루 23:39 도착)입니다. 이걸 놓쳐도 22:53 열차를 타고 삿포로에서 갈아타면 0:36에 오타루에 닿습니다.

이 글은 직접 타 본 후기가 아닙니다. 2026년 11월 6일에 JR 홋카이도 공식 시간표(쾌속 에어포트 하행)와 공식 경로·운임 검색(2026년 11월 11일 수요일 기준), JR 홋카이도 공항 안내 페이지를 열어 확인한 값입니다.

한눈에 보기

신치토세공항 → 오타루 JR (2026년 11월 6일 공식 확인)
요금 2,040엔(자유석). 지정석 u시트는 +1,000엔(티켓리스 800엔)
소요 시간 쾌속 에어포트 직통 약 74~83분
직통 쾌속 하루 25편, 첫 편 8:30 → 9:45, 막차 22:05 → 23:39
낮 시간 9:50~15:50 출발은 매시 :20·:50, 30분 간격
가장 이른 도착 6:38 출발, 삿포로 환승 → 오타루 8:22
마지막 도착 22:53 출발, 삿포로 환승 → 오타루 0:36
IC카드 오타루~삿포로~신치토세공항 구간 사용 가능

표는 어디서 사고, 얼마인가요?

운임은 2,040엔입니다. 예전 여행 글에는 1,910엔으로 적힌 곳이 많은데, 2026년 11월 6일 공식 검색 값은 2,040엔이니 예전 값으로 잡지 마세요. JR 홋카이도 공식 운임 검색으로 신치토세공항 → 오타루를 넣으면 쾌속 에어포트 자유석은 추가 요금 0엔, 4호차 지정석(u시트)을 고르면 1,000엔이 더해져 3,040엔으로 나옵니다.

u시트는 4호차가 처음부터 끝까지 지정석이라 줄 서지 않고 앉을 수 있고, 큰 짐을 둘 자리도 있다고 JR 홋카이도 공항 안내에 적혀 있습니다. 지정석 요금은 1,000엔, 재래선 티켓리스 좌석 지정권으로 사면 800엔입니다. 75분 넘게 타고 가는 길이라 짐이 크거나 저녁 퇴근 시간대라면 고려할 만합니다.

표 없이 IC카드로 타도 됩니다. JR 홋카이도는 오타루~삿포로~신치토세공항 구간에서 교통계 IC카드 사용이 편하다고 안내합니다. 한국에서 쓰던 교통카드가 아니라 Kitaca 같은 일본 교통계 IC카드여야 합니다.

신치토세공항에서 오타루까지 직통 열차가 있나요?

있습니다. 공식 쾌속 에어포트 하행 시간표를 보면 2026년 11월 기준 오타루행 직통 쾌속이 하루 25편이고, 모두 매일 운행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삿포로역에 몇 분 섰다가 그대로 데이네·미나미오타루를 지나 오타루까지 갑니다.

모든 에어포트가 오타루까지 가지는 않습니다. 같은 시간표에는 삿포로행·데이네(手稲)행 열차가 섞여 있으니, 탈 때 행선지 표시가 小樽(오타루)인지 꼭 보세요. 삿포로행을 탔다면 삿포로역에서 오타루 방면 하코다테 본선으로 갈아타면 되고, 운임은 같은 2,040엔입니다.

낮에는 9:50, 10:20, 10:50…15:50처럼 매시 20분과 50분에 직통이 있습니다. 16~19시대에도 대략 30분 안팎 간격으로 있고, 밤에는 19:30, 20:19, 22:05(막차) 세 편입니다. 20:19와 22:05 사이에는 1시간 46분 동안 직통이 없습니다. 이 시간에 공항에 있다면 먼저 오는 삿포로행을 타고 삿포로에서 오타루행으로 갈아타는 길도 공식 경로 검색으로 비교해 보세요.

눈이 내리는 가운데 전선 아래로 들어오는 은색 바탕 초록 줄무늬 전동차
눈 오는 날 홋카이도의 JR 전동차. 무료 이용 사진(Pexels)이며 직접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아침 일찍 도착하면 첫차는 몇 시인가요?

공식 경로 검색에서 가장 빨리 오타루에 닿는 길은 6:38 신치토세공항 출발 → 삿포로 환승 → 오타루 8:22 도착입니다.

갈아타기 없는 첫 열차는 7:22 출발 보통열차(오타루행)이지만, 모든 역에 서서 오타루에 9:15에 도착합니다. 8:30 출발 직통 쾌속은 9:45 도착이라 30분밖에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7시대에 공항에 있다면 7:02 열차로 삿포로까지 가서 갈아타는 쪽(8:53 도착)이 더 빠릅니다.

막차는 몇 시인가요? 놓치면 어떻게 하나요?

오타루 직통 쾌속의 막차는 22:05 출발, 23:39 도착입니다. 그 뒤에는 삿포로에서 갈아타야 합니다.

공식 경로 검색의 '막차' 결과로 보면 22:17·22:36 출발은 0:16, 22:53 출발은 0:36에 오타루에 도착합니다. 22:53 열차는 삿포로행이라 삿포로역에서 23:50 오타루행으로 갈아탑니다. 이 시각 이후에 입국 수속이 끝난다면 그날은 삿포로에 묵고 다음 날 오타루로 가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공항 안내에는 23:21 출발 특별쾌속도 있지만 데이네행이라 오타루까지는 가지 않습니다.

해 질 녘 가로등이 켜진 눈 덮인 오타루 운하와 석조 창고
가로등이 켜진 저녁 무렵의 오타루 운하. 무료 이용 사진(Pexels)이며 직접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삿포로를 거쳐 갈까, 바로 갈까?

운임은 직통이든 삿포로 환승이든 같은 2,040엔입니다. 삿포로에서 내렸다가 하루 묵고 오타루로 가는 일정이라면, 공항 → 삿포로 → 오타루를 따로 끊는 셈이 되니 운임이 달라집니다. 공항에서 삿포로까지는 신치토세공항에서 삿포로역 가는 법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홋카이도를 여러 날 기차로 돌 계획이라면 홋카이도 레일 패스(5·7·10일)도 비교해 볼 만합니다. 공항 ↔ 오타루 왕복만 한다면 패스보다 그때그때 표를 사는 편이 쌉니다.

오타루 직통 열차 시각과 좌석을 미리 보고 싶다면 Trip.com의 신치토세공항 → 오타루 열차 페이지에서 날짜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페이지의 원화 요금은 환율·수수료가 붙은 값이라 역에서 내는 2,040엔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신치토세공항에서 삿포로역 가는 법(쾌속 에어포트 1,230엔)
나고야역에서 중부공항 가는 법(첫차 05:22)
간사이공항에서 교토 가는 법(하루카 약 80분)

떠나기 전에 다시 볼 것

  • 요금 2,040엔, u시트(지정석)는 +1,000엔
  • 직통 쾌속 약 74~83분, 낮에는 매시 :20·:50
  • 행선지 표시가 小樽(오타루)인지 확인
  • 직통 막차 22:05, 최종 도착은 22:53 출발 → 0:36(삿포로 환승)
  • Kitaca 같은 일본 교통계 IC카드 사용 가능

출처 (2026년 11월 6일 확인)

JR 홋카이도 공식: 쾌속 에어포트(신치토세공항→삿포로→오타루) 하행 시간표
JR 홋카이도 공식: 경로·운임·시각 검색(신치토세공항 → 오타루, 2026년 11월 11일 첫차·오전·막차 검색)
JR 홋카이도 공식: 신치토세공항 접근 안내(u시트 요금·IC카드)

시각과 요금은 바뀔 수 있고, 눈이 많이 오는 날은 운휴·지연이 생깁니다. 떠나기 전에 위 공식 페이지와 JR 홋카이도 운행 정보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사진은 모두 출처 표기 의무가 없는 무료 사진(Pexels)이며 이 블로그 운영자가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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