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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ELD JOURNAL / 계속되는 기록

길 밖에서발견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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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 Geocaching/Story

[Event] Geocaching GIFF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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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전세계 83개국 453개의 이벤트가 생성된 GIFF 이벤트는

각국 지오캐셔들이 각각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지오캐싱에 대한 가치관, 사상등을 영상으로 만들어

모든이들에게 뽐낼 수 있는 자리로 비록 그 영상은 어쩔때는 하찮기는 그지 없다거나

초라하기로써니 보는 사람으로써는 엄청난 웃음을 주는 경우도 있다.


또한 이러한 것들을 잔뜩 만들어 주었기에, 모두가 이어져있다는 기분을

느낄수 있게 한 자리였는 지도 싶다.


이번년도는 작년에 비해 퀄리티는 쬐끔 상승했는지 모르지만,

이도저도 안된 것들이 너무 많다. 너무 많은 것들을 보고 따라 해서 그런지

너무들 제다 어설프다 할까. 더군다나 젤 중요한 상품이 너무 많이 하락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메가이벤트 3회 참여 무려 ... 비행기를 3번이나 탈수있다..

그런데 이번은 꼴랑 프리미엄 과 HQ 코인 끝.




오늘 모임을 했던 남역역 인근 미군 기지 USO 2층.


기자재는 분명히 흔해빠졌는데, 분위기가 그런가 확실히 미군기지라는 느낌이 든다. 특이해 --;



오늘은 코인도 별로 없고 로그할께 없었다.

왼쪽 사진은 일전 이벤트때 용산 기지앞에서 뵌 떼뚜님과 뉴욕커님.

이제 뉴욕커님은 본국 소환이 된다. (한국은 리뷰어로 떼뚜님이 계신다.)



한국은 이제 활동 연령층도 60대로 자리잡혔고 30대에서 중반으로 넘어가는 나. =_=

40대 이신 떼뚜님. 이렇다.


병에서 벗어나고자 20대 중반에 시작했었는데 어느덧 30대 중반을 달린다.

신기한건 여기있던 사람들도 많이 벗겨져 나갔다. 허물 벗듯. 입혀진 사람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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