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y diary

올 한해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다사다난하지 않은 해가 없지만, 유독 지난해는 힘들지 아니한 사람이 적지 아니했던 해지 싶었던 이름과도 같았던 병신년이였습니다.

올해 정유년은 부디 모든이들이 조금이나마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살아 가게 해주었으면 하는 마음에 페이지를 씁니다.


아무쪼록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최근에 업데이트가 안되서 몇몇분이 제게 메세지를 보내왔습니다.  (거진 1년 가까이도 안되었었는데 ... -ㄱ-)

제가 본디 업데이트 정신이 그닥 좋지 않습니다. 

1월 23일 자로 중국 광시성의 난닝으로 한동안 이동하기에, 

그전까지 11월~12월 방문했던 발칸반도 일정까지 전부 정리해놓겠습니다.


그 이후로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한동안 업데이트가 좀 적어질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