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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국] 쿤밍은 볼거리가 한가득한 곳인가요? 침대칸으로 이동하게 되는 쿤밍열차는 꽤 북적거린다. 2층짜리가 있고, 3층짜리가 있는데, 3층짜리는 그야말로 난민칸을 연상캐한다.나와 같이 탔던 사람들은 사람들이 참 좋았다. 왼쪽은 나보다 젊은 친구였던걸로 기억함.(- _-;) 근데 아이가 둘.오른쪽 친구는 나하고 거의 동....갑.아이 겁나 귀엽게 붙임성이 좋았다. 둥글둥글 ㅋㅋㅋㅋ 아빠가 얼마나 아이를 열심히 챙기던지 생김은 삼합회 조직원 같은 느낌이였는데  알고보니 군장교 출.. 더보기
[중국] 난닝으로! 그리고 쿤밍으로! :) 다음날 구이린 역.G 열차를 처음 타본다. (-_- 중국에서 열차가 처음이잖아.)일반석은 구진줄 알고 1등석을 했더니 호화판이였다.. 허메 괜히 비싼걸...;;샤유는 한국에서 길헤메는 한무리의 중국인을 안내해주다가 사귄 친구인데,난닝을 지나간다 했더니 자기 동네라고 놀러오라길레 가게 됬다. 굉장히 착한 아이인게 그냥 던지는 말로 한 3일 있을까? 했더니 진짜 휴일을 3일 뺴놨더라. 보통 아무리 그래도 반절만 빼놓는데 이렇게 무식하게.. 더보기
[중국] 구이린 마지막 날.... 푸보산으로 끝! 아침부터 아이들이 바쁘다.이날은 금요일이라 bbq 파티를 하는 날이란다. 매주 한다 하니 일을 벌린다 벌려.케릭터 있던 친구.푸보산에 잠시 다녀왔다. 멀리 트랙킹을 갈까 했는데, 아침부터 비가 많이 오던 날이라, 긴가 민가 하더라. 더군다나 굉장히 추워서 귀찮아졌었다.옛날에는 추운걸 좋아했던 반면, 군대에서 지병이 생긴 이후 추운거라면 정말 이골이 날정도로 싫어한다.하여 이날은 그나마 날이 좀 안정될때까지 기다리다가 외출을 하였다.푸보산은 .. 더보기
[중국] 구이린 지앙토우젠(江头村古民居) 더이상 구이린 내에는 볼께 없어서, 뭐해야나 하던차, 여기나 가보랜다. 머? 에이션트 빌리지?  ... - _- 내가 중국에 얼마 안다녀봤지만 그사이에 터득한거라면너희들의 커머셜 월드는 과히 상상 초월이라는 점.하다못해 이런정도면 감시 상상못할정도로 허접할꺼야... 했더니 ㅋㅋㅋ 한다. 그냥 버스타고 산책이나 할겸 갔다 오랜다.해서 정말 버스타고 우왕좌왕 하면서 다녀오게 됬다. -_-; (버스타는 거 엄청 헤맴)대부분의 &.. 더보기
[중국] 구이린 시내 in... 밀면 먹으러 =_= 어느순간 호스텔 모든 얘들하고 친해져있었다. 어느날 내가 망고 망고 하고 있었더니 망고 한국에서 비싸냐며 물어오길레 그렇다고 하니,얘들이 장사는 안하려는지 되려 나에게 여기 한국돈 2000원이면 겁나 많이 먹을수 있다 하면서 주방 아줌마나가니 사다달라고 하면 된다고.첨엔 싫다 하였으나 말뿐이지 그걸 마다할 사람이 어디있나.그런데 그 따지에가 10원으로도 충분하다면서 사온양. -_-난닝 마지막날까지 먹었던 망고는 지겨워서 이.. 더보기
[중국] 구이린에서 리장강을 따라 양수어로~ 구이린 호스텔인 wada hostel은 가히 구이린내 최고의 호스텔이라 할 수 있었다.가격대로써는 4인룸보다야 살짝 높지만, 가격대비로 따지면 프라이빗을 유지할 수 있는 몇안되는 호스텔같지 않은 곳이라고 할까.같은 가격의 양수어는 4인인데 불구하고 4인이 사용하용하기에, 구이린으로 매번 돌아오는 불편을 감히 감수할만 하다 싶다.그래서 그럴까. 머무는 내내 내가 배낭여행자로 다닌다는 개념을 잊어먹은체 돈개념없이 엄청 써댔던 것 같다... 더보기
[중국] 구이린 2일차 방문지는 룽성! (롱쉐!)   구이린 첫날 도착후 각 호스텔마다, 중국또한 이렇게 패키지 상품이 호스텔마다 다양하게  잘 정리되어있는 곳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하여 그날은 방구녕에 쳐박혀서 공부. -_- (당일치기) 하여 뭐 편하고 나쁘지 않고, 오히려 저렴이도 많다는 것을 알고 생각없이 친구도 사귈겸 모조리 보기로 했다.      첫날은 룽성으로 우리에게는 계단식 논으로 유명한 곳이다. 사실 이곳 롱쉐.. 더보기
[중국] 선전 - 중국 민속마을????   선전은 영국이 홍콩을 중국에게 반환한 뒤로 급발전한 도시다. 그 이전까지는 작은 촌락에 불과했다.   급선진 첨단도시라는 명성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 와보니 그게 아니였다. 지오캐싱하다보니 아니~걸으려 해도 많은 구역을 걸을수 밖에 없는데,  상당히 많은 비어있던 건물들을 보자하니, 허울만 번지르르한 속빈 강정의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하지만 한국과 다르지 않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