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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Don-Don Don-Don-Don 일본의 큐슈지방인 사가와 후쿠오카시의 왠만한 캐시는 전부 Penguin-Pingu 이아저씨가 관리 하고 있다. 얼마나 귀여운 이미지인가. 정말 귀엽지 않은가. 이름답게 박아둔건 귀엽다가도 하드코어하게 박는다. 약속이 있어서 올라갔는데 숙박할곳이 없어서 사가로 돌아갔다. 그김에 사가에 캐시를 한번 찾아볼까 했는데 마침 근처에 돈돈돈 이라는 곳이 있길레 이곳 가면 딱 캐시 위치가 정확하게 location 정보에 딱 뜬다. 걍 바로 찾는다. 아 '뻔히 보이네~' 정도랄까? 걍 바로 꺼내진다. 너무 간단해서 웃음이 나올정도로. 난 너무 어이가 없어서 설마 여기겠어 하고 다른데겠지 하고 앉아있다가 밑에를 봤는데 '하하하하하' 하고 웃기만 했다. 사가도 뭐 다닐만한데가 있긴한데 제다 공원. 뭐..
Tateiwa Big Rock (faild) Tateiwa Big Rock 난 이거 캐시 유실인줄 알았는데 캐시가 있다네. FTF 놓쳤다 제길슨. 이거 찾으러 갈려고 하면 장작 1시간 반정도 산을 올라야 한다. 존나 힘들다. 토나온다 정말로. 이 바로 옆에도 캐시가 있는데 거기도 토나오게 땅꿀을 파야한다. 솔직히 둘다 하기 싫다. 나가사키 캐시들은 다 산타고 산타고 산타고 산타고 이래서 갠적으로 비추천. 워터풀 제외한 나머지는 지면에서 하는게 거의 없다. 산전체가 공원. 정말 크다. -_- 그런데 등산로에 있는 캐시는 정말 최악이다. 등산로라고 볼수없을정도로 등산로가 험악하기 그지없다. 일본인들은 등산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가 라고 생각할정도로 험악하다. 그래도 나가사키의 뒷산이라고 하는 명칭을 가진 산인데 크억. 고작 길이라고 나무에 묶어둔게 전..
Waterfront Park Waterfront Park 나가사키 공원에 있는 캐시다. 워터프론 파크. 이곳 상당히 이쁘다. 뭐 일본 공원 조성은 세계가 알아준다 하지만, 나가사키는 상당히 깨끗하고 이쁜 동네다. (이상하게 나가사키는 공기가 항상 좋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옛날만 못한것 같지만 서도) 이녀석 주인말 정말 잘듣는 개였는데, 엄마다 엄마! 그러니깐 아주 신난다 하고 달려들더라. 몇일 안본 우리 쭈쭈녀석이 퍽하니 생각났다. 동물을 키우다 보면, 주변 동물하고의 유대관계가 다 좋아지는지, 동물들만 보면 다 즐겁고, 사랑스럽다. 어차피 오른손은 제대로 쓰지도 못해서 slr 쓰나 ~ 이걸 쓰나~X_D 언제나 좋아질려나. 사진들 보면 수평 맞는게 하나도 없네 신경써도 맞지가 않더라 :_( (예전엔 신경안써도 다 맞았는데 쳇)
KTX Series #1 - DongDaegu Station KTX Series #1 - DongDaegu Station 동대구 KTX역 앞에 공원에 있는 캐시인데, 분실우려가 좀 높다. 너무 쉽거든. 눈에도 잘 띄고. 그리고 나름 심심하면 걍 찍고 올만도 하다. 너무 쉬워서 탈이란게 문제. 언제였던가 4-APR-08 이날도 머글 조심한다고 했는데도, 꼬꼬마 고딩이 나를 너무 유심이 쳐다보더라, 내가 무슨 마지션인가 마법 쓰고 있는것도 아닌데 뭘 그리 열심히 쳐다 보던지 -_-; 무뚝뚝 하지만 고마운 정욱형님이 키우고있는 녀석인데 겁쟁이다. 눈만 보면 알수있다. 우리집 쭈쭈닮아서 XD 동대구에서 1km 떨어진 ~~~ 다리쪽에 캐시는 유실. 복구도 안해주고 있다니 패스 하도록 합시다.
geocaching 로그 기록 하기.
Madness Mugle Spot! Sookmyung UNIV [GC1B36A] Madness Mugle Spot! Sookmyung UNIV 아쉽지만 일반적인 제목이 쉽지 않은 지역이다. 양쪽 문에서 행단보도 사이로 교체 교차하는 모습이 꼭 헬게이트에서 쏟아져나오는 고블린(?) 모습과 흡사. (언니들 화나겠다) 전에는 이런생각 전혀 안해봤는데 물건 숨길려고 갔더니 그렇게 보이더라 우어어~ 어찌 그렇게 쏟아지더냐 그래서 제목이 Madness Mugle spot 이다. 좀더 멋진 제목을 붙일려고 했는데 캐셔들한테는 제일 쉽게 와닿는 제목이지 않는가. 하여튼 일전에 숙명여대 갔다가 봐둔 장소로 가서 팍 박아 버렸는데 내심 불안해서 한참 앉아있었다, 다행이 안심스러운데, 앞에 귀여운 언니가 열심히 보고계시더라 (ㅜ.ㅜ );;;;;; 좀 불안해서 부디 건들여주지마시길~ 했는데 알았어요 하셨..
Dosunsa(updata) 도선사가 이틀만에 엄청나게 꽃이 펴있더라. 초삼일날 갔을때는 꽃망울만 있더니. Dosunsa-way2 GC1B1CK 좌표 수정. 캐시 타입 수정. 어떻게 하루만에 벽 타입이 바뀌어 버리는지 하늘도(?) 무심하도다. 몸도 성치 않은데 가서 고치고 왔다. ㅜㅜ Dosunsa GC1B1CB 이곳은 Madness Jumping 이라길레 (하긴 정확도 15미터라니.. -_-;) 하도 못찾으길레 힌트사진 준비하기 위해 올라왔다. 에휴 다리야.
[Hide] 북한산 마이크로 캐시. 최초 사찰을 창건간 개산조는 1100여년전의 신라말엽의 유명한 도승이었던 도선국사. 도선국사는 신라의 국운이 쇠퇴의 징조를 보이기 시작할 무렵인 흥덕왕 원년(826)에 전남 영암에서 태어났다. 속성은 김씨이며 15세때 화엄사에서 출가하였다. 스무 살에 동리산에 게시던 혜철 대사에게서 불도를 전해듣고 오묘한 이치를 깨달았다고 한다. 23세에는 천도사에서 구족계를 받고 비구가 되었는데, 그후 그가 배계산에서 옥룡사를 창건하고 안주하자 사방에서 제자들이 구름처럼 모여들었다 한다. 이런 스님의 명성을 들은 헌강왕은 스님을 대궐로 모셔서 법문을 듣곤 한였는데 효공왕 2년에 입적하시자 왕은 요공국사(了空國師)의 칭호를 추증하셨다 한다. 대방 중창기(大方重創記)에 의하면 불법과 천문, 지리의 심오한 이치를 통달한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