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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an Cache #3 - Shirakawa Kouen Urban Cache #3 - Shirakawa Kouen 굉장히 쉬운 캐시이며 쉬라카와 공원이라는데에 있다. 이곳에는 과학박물관도 있었던거 같은데, 너무 이른시간이라, 들린수 없던게 조금 아쉬웠다면 아쉬웠던 부분. 덤으로 나고야 성도.... 나고야 성 옆에 캐시까지는 한 15정도 더 걸어가야한다. 찾기도 귀찮을듯 하고 (돈내지 말길 바란다) 참고로 나고야 성 티켓은 500엔과 800엔짜리가 있는데 500엔은 일반 티켓이고 800엔 티켓은 조금 이쁜 티켓이다. 거기 티켓 파는 아가씨가 상당히 활발한 아가씨였는데, 일본은 역시 뭐든 비싸죠~? 하면서 수다 떨다가 들어갔는데 하튼 재밌는 사람이였다. 나고야도 재밌는 사람 만나기 힘들다. 간사히 지방을 넘어가면 사람들이 다 무섭거나(표정이), 춥거나, 재미없어..
Jet Lag 1 - Silence of the Clams Jet Lag 1 - Silence of the Clams 한국에는 고스트 캐시가 없기 때문에 이거 하는방법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 로그를 읽어도 잘 이해도 안되고, 걍 방문 캐시정도로 이해하고 갔는데 -_-; 좌표를 딱 갔는데 아무것도 없는 허허 벌판인 경우가 있지 않나 걍 방문 캐시정도로 이해하고 걍 찍는 정도로 갔다. (어차피 레일 패스니깐 부담없이 시간이 남으면 이런건 부담없이 찍었다.) 쿠와나라는 동네는 처음 가봤는데 수력 발전을 하는지 좀 요상한 게 있는데, 방파제도 아니고 멋도 아닌 요시무리한게 깔려있고 고 옆에 바로 공원이 쭈욱 조성되어있더라. 뭐 여기도 공원조성이 역시 잘 되어 있다. 여긴 그냥 좀 공간만 활용되고 사람이 부빌때가 된다 싶으면 전부 공원화 된다. 참 대단한 나라다. 반대로..
Don-Don-Don Don-Don-Don 일본의 큐슈지방인 사가와 후쿠오카시의 왠만한 캐시는 전부 Penguin-Pingu 이아저씨가 관리 하고 있다. 얼마나 귀여운 이미지인가. 정말 귀엽지 않은가. 이름답게 박아둔건 귀엽다가도 하드코어하게 박는다. 약속이 있어서 올라갔는데 숙박할곳이 없어서 사가로 돌아갔다. 그김에 사가에 캐시를 한번 찾아볼까 했는데 마침 근처에 돈돈돈 이라는 곳이 있길레 이곳 가면 딱 캐시 위치가 정확하게 location 정보에 딱 뜬다. 걍 바로 찾는다. 아 '뻔히 보이네~' 정도랄까? 걍 바로 꺼내진다. 너무 간단해서 웃음이 나올정도로. 난 너무 어이가 없어서 설마 여기겠어 하고 다른데겠지 하고 앉아있다가 밑에를 봤는데 '하하하하하' 하고 웃기만 했다. 사가도 뭐 다닐만한데가 있긴한데 제다 공원. 뭐..
Tateiwa Big Rock (faild) Tateiwa Big Rock 난 이거 캐시 유실인줄 알았는데 캐시가 있다네. FTF 놓쳤다 제길슨. 이거 찾으러 갈려고 하면 장작 1시간 반정도 산을 올라야 한다. 존나 힘들다. 토나온다 정말로. 이 바로 옆에도 캐시가 있는데 거기도 토나오게 땅꿀을 파야한다. 솔직히 둘다 하기 싫다. 나가사키 캐시들은 다 산타고 산타고 산타고 산타고 이래서 갠적으로 비추천. 워터풀 제외한 나머지는 지면에서 하는게 거의 없다. 산전체가 공원. 정말 크다. -_- 그런데 등산로에 있는 캐시는 정말 최악이다. 등산로라고 볼수없을정도로 등산로가 험악하기 그지없다. 일본인들은 등산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가 라고 생각할정도로 험악하다. 그래도 나가사키의 뒷산이라고 하는 명칭을 가진 산인데 크억. 고작 길이라고 나무에 묶어둔게 전..
Waterfront Park Waterfront Park 나가사키 공원에 있는 캐시다. 워터프론 파크. 이곳 상당히 이쁘다. 뭐 일본 공원 조성은 세계가 알아준다 하지만, 나가사키는 상당히 깨끗하고 이쁜 동네다. (이상하게 나가사키는 공기가 항상 좋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옛날만 못한것 같지만 서도) 이녀석 주인말 정말 잘듣는 개였는데, 엄마다 엄마! 그러니깐 아주 신난다 하고 달려들더라. 몇일 안본 우리 쭈쭈녀석이 퍽하니 생각났다. 동물을 키우다 보면, 주변 동물하고의 유대관계가 다 좋아지는지, 동물들만 보면 다 즐겁고, 사랑스럽다. 어차피 오른손은 제대로 쓰지도 못해서 slr 쓰나 ~ 이걸 쓰나~X_D 언제나 좋아질려나. 사진들 보면 수평 맞는게 하나도 없네 신경써도 맞지가 않더라 :_( (예전엔 신경안써도 다 맞았는데 쳇)
KTX Series #1 - DongDaegu Station KTX Series #1 - DongDaegu Station 동대구 KTX역 앞에 공원에 있는 캐시인데, 분실우려가 좀 높다. 너무 쉽거든. 눈에도 잘 띄고. 그리고 나름 심심하면 걍 찍고 올만도 하다. 너무 쉬워서 탈이란게 문제. 언제였던가 4-APR-08 이날도 머글 조심한다고 했는데도, 꼬꼬마 고딩이 나를 너무 유심이 쳐다보더라, 내가 무슨 마지션인가 마법 쓰고 있는것도 아닌데 뭘 그리 열심히 쳐다 보던지 -_-; 무뚝뚝 하지만 고마운 정욱형님이 키우고있는 녀석인데 겁쟁이다. 눈만 보면 알수있다. 우리집 쭈쭈닮아서 XD 동대구에서 1km 떨어진 ~~~ 다리쪽에 캐시는 유실. 복구도 안해주고 있다니 패스 하도록 합시다.
geocaching 로그 기록 하기.
Madness Mugle Spot! Sookmyung UNIV [GC1B36A] Madness Mugle Spot! Sookmyung UNIV 아쉽지만 일반적인 제목이 쉽지 않은 지역이다. 양쪽 문에서 행단보도 사이로 교체 교차하는 모습이 꼭 헬게이트에서 쏟아져나오는 고블린(?) 모습과 흡사. (언니들 화나겠다) 전에는 이런생각 전혀 안해봤는데 물건 숨길려고 갔더니 그렇게 보이더라 우어어~ 어찌 그렇게 쏟아지더냐 그래서 제목이 Madness Mugle spot 이다. 좀더 멋진 제목을 붙일려고 했는데 캐셔들한테는 제일 쉽게 와닿는 제목이지 않는가. 하여튼 일전에 숙명여대 갔다가 봐둔 장소로 가서 팍 박아 버렸는데 내심 불안해서 한참 앉아있었다, 다행이 안심스러운데, 앞에 귀여운 언니가 열심히 보고계시더라 (ㅜ.ㅜ );;;;;; 좀 불안해서 부디 건들여주지마시길~ 했는데 알았어요 하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