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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드 관련 지오캐싱 이벤트 안내문. Geocaching HQ Updates HQ’s response to COVID-19 As the Coronavirus 2019 (COVID-19) situation rapidly evolves around the world, the geocaching community has many questions about how the game will be impacted. Geocaching HQ will update this page with information as it becomes available. For timely updates, please also monitor our social media channels: Facebook / Twitter We strongly encourage geoc..
잠시 일본으로~? 한국과 일본에 일이 잠시 생겨서 들어 갔었는데, 우째 타이밍도 잘 맞아 떨어져서 10여년전에 한달간 일본어를 공부하고 공부하고 갔던 타이완 꼬꼬마가 일본에 다시 공부를 하고 있다고 연락이 왔었다. 덕분에 심심치 않게 보낼수 있었던. 당시만해도 난닝 대한항공의 직항이 있었던 시절.행복했던 때다. 더불어 코로나도 없었기때문에 세상 인천공항이 새볔 5시쯤부터 빠글빠글해지기 시작했다.나도 2015년~2018년까지는 줄기차게 공항에 도장찍었으니 즐거웠다.난닝직항은 주에 월금 딱 2회만 떴는데다가, 중국에서 들어오는건 새볔시간에 도착해서집에 가려면 마냥 기다렸다. 직항이긴 하나 출도착시간이 참 애매했던 항로.한국에 와서 그리운 곱창과 지인들, 그리고 남았던 업무를 정리하고.. 당시에 왜 아예 한국생활을 정리했냐, ..
인민영웅의 마오쩌둥의 고향 후난 창사. 이제는 코로나 덕에 더이상 가기 힘들어진 해외입니다.이전에 출장중에 끄적이던 글들이 꽤 남아있어 마저 정리하려고 하는데, 듬성듬성 작성된 관계로 엉망일수도 있습니다. 창사는 중국 인민영웅 마오쩌둥이 출생지이다. 광시에서는 비행기 타고오는게 더 빠른 이지역을 열차를 타고 온이유는 먼가 하니친구가 방학기간에는 난닝에서 돈벌고 창사로 돌아간다기에 (머가 잘못되도 한참 잘못된거 아니니?)난 그덕을 좀 받아볼까 하고 로컬 관광 겸 현지인들의 정취를 느껴볼 생각에 갔으나... 정작 현지인들은 여행자들보다 정보에 까막눈인게 대부분이다. 난닝에서 창사까지는 고속열차로 무려 6시간이나 걸리는 지겨운 구간이기에돌아와서 보니 미련하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참고로 후난은 한국에서 장가계로 일찍이 잘 알려진 지역이지만 중국인..
다낭과 하노이를 거쳐 난닝으로.. 태국 일정을 마치고 가비형(지인)있는 곳 베트남 다낭으로 넘어갔다. 중국 난닝에 있는 동안 베트남은 꽤 자주 갔지만, 북쪽만 종종 갔지 중부까지 갈일은 거의 없었던 듯 싶다.그래서 생각했던 것보다 깊이 못가봤던게 많이 아쉽다. 1년 이란 시간이 길다고 거주기간동안은 생각했는데 중국에 머물면서 내가 원하는 만큼 돌아다니지 않았던건그래도 인간의 회귀본능만큼은 내가 버리지 않았구나 였다는 점.생각보다 집은 좋았했었던 편. 그러면서도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그냥 집은 그냥 버리는셈 치고 많이 다녔었야 했는데... 하며 드는 생각은 나는 얼만큼 더 다녀야 직성이 풀리는거냐는 인간의 참으로 간사한 마음이다.다낭에 도착했더니 가이드가 된 형은 너무 바쁜 나머지 다음날이나 볼수 있다 해서,호이안에 미리 구해놓은 숙소로 넘..
[태국] 난닝에서 너무나 가까운 휴가지 동남아 투어! 중국의 지방 국제 공항은 국제선이 고정유지가 안되는 것들이 꽤 있어서 매번 타임테이블을 확인해봐야한다. 하다못해 대한항공 난닝 직항도 2018/10월로 운휴한다지만, 언제 시작될지 모르는 상황.(11월에 실컨 올림푸스와 중국관광청까지 합동하여서 난닝 홍보해놨는데 항로 폐쇄 해버림.) 하여간 태국은 중국이나 세계적으로나, 예나 지금이나 핫한 관광국가이고, 또한 난닝에서 가장 쉽고 싸게 가서 즐길수있는 외국이라는 인식이기에 앞으로도 사라질것 같진 않다. 사실 여기서 나갈수있는 직항 노석이 몇곳 없다. 난닝에서 방콕은 까지는 약 한시간 반에서 두시간 가량 걸린다. 방콕에 도착하고 잠시 들렸던 터미널 21. 태국의 롯데백화점이라고 보면 되겠다. -ㄱ-;최근에 파타야에 추가로 개장을 했다.기껏 방콕에서 호텔들어가..
[중국] 가족과 했던 홍콩 여행. 난닝에 머무는 동안에 홍콩과 광저우는 정말 밥먹듯이 다녔던 것 같으나, 사실 실속은 없었다. 더군다나 홍콩은 나중에는 게임기 사러 갈까 하고, 머 하러갈까 하며 제집 드나들듯.실상은 거리가 일반적이지 않은데 말이다. 하여튼 광저우에서 홍콩 들어가는 것만 해도, 선전을 꼭 통해서 들어가야 하기에 이 시간만 해도 한나절이 소요됬다.하지만 올해 하반기 부터는 광저우에서 홍콩까지 가오처(고속열차)가 드디어! 개통되어 45분만에 홍콩 내륙까지 들어갈수 있게 되었다. 한편으로는 중국이 이젠 홍콩을 완전히 짐어삼켰구나 하는 생각에 씁쓸한 마음도 없잖아 있다. (홍콩인들을 이제 정말 다시 중국인들이라고 불러야 하겠다.)광저우는 역사적으로는 무역으로 흥하고 망하고 다시 흥한곳 이라고 볼수있다.1차 아편전쟁은 이곳에서, ..
[중국] 난닝 생활 6개월차 정리 사진. 난닝 6개월차 구시가지에서 놀다 신시가지로 이동하였다.한인들이 대부분 완상청万色城(신시가지)근처에 산다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들었으나,나는 무작정 학교와 멀다고 선택한 학교 근처 집이 시내로 가는 것이 너무 불편한 것이였다.선택하고 보니 난닝의 대규모 1성급 도시 확장 공사로 도시를 아예 다 뜯어 고치는 중이다 보니 시내로 가는 것이 이렇게 불편할 줄이야.나중에 택시비를 계산해보니 그 택시비로 월세 6개월치를 더 지불 할정도.... 내가 한국으로 떠나기 15일전에지하철 2호선이 개통되어서 뭔가 기분이 아이러니 해지더라. 한양광장(航洋广场)은 주말마다 이런 행사를 하는데, 최근 갔을때는 많이 세련되진 편이다. 믹시(완상청)에서는 이전에 우즈벡 무용수들이 한국에서 보기힘든.. (절대 볼수없는) 티백 수영복을..
마카오에서 지오캐싱 했던 사진들. 이제는 너무 아득해서 기억도 안나지만 추억들로 남아서 올려본다. 마카오와 홍콩은 킹리를 중심으로 굉장히 활발히 육성된 아시아에서 제대로 지오캐싱을 즐길수 있는 몇안되는 지역으로 선전에서 광저우까지 최근에 그 손이 닿고 있다. 하지만 중국은 GPS코드 체계가 틀리다보니 그 체계에 맞게 수정을 하더라도 찾는게 여간 쉽지가 않다. 대체적으로 홍콩과 마카오의 캐시 난이도는 쉬운 편이다.다만 홍콩의 경우 침사추이, 몽콕, 홍콩섬은 저질점핑이라 초보자의 경우 감이 없다면공간감각이 있다 하여도 그냥 맛있는 거 먹으러 다니는 것이 여행을 망치지 않고 즐겁게 마무리 하는 길일것이다.기억에는 인증 사진이였던걸로 ..대부분 사원은 어디가나 캐시가 존재한다. 그렇기구지 gps를 켜보지 않아도 이정표만 보고다니다가 사원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