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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k] 서울대 캐싱! 오늘 친구녀석을 볼겸 서울대 캐싱을 하러 갔다. 자 포인트는 어디? 서울대. 관악산. 오 캐시 천국. 사진으로 보자! 자 그럼 오늘의 찾은건.... 무엇이냐면 바로 밑에 두개다. Triple Stumped GC14XV6 Lunch time GC14XNT 사실 ㅜ.ㅜ 오늘 찾으러 갔는데 흑 드래곤 선생님한테 전화해서 찾았다. 것도 전화해서 힌트 받아서 찾은것도 처음이다. omg! 이제 전화하는짓 다시 하지말아야지 캐셔가 이렇게 힌트가 아닌 답을 얻어서 찾는다니 말도 안되는 짓 아닌가!! 바쁘신거 같았는데 연락주셔서 힌트 알려주신 드래곤 선생님께 너무너무 감사하는 마음이 두리두리 뭉실 피오 오른다. 관악산 앞으로 몇번이나 가야할지.. 강남엔 정말 많이 묻혀있는데 -_-; 아 서울공기 너무 탁해서 괴롭다.....
지오태그 제작. 지오 태그를 꾸몄다. 좀 이쁘게 하려고 했는데 첫번째꺼가 메인인데 사이즈가 너무 길고, -_- 다시 보니깐 영.... 두번째가 현재 메인 테그고 두번째꺼는 아는분꺼.. 잘보니깐 자기 사진 올려서 링크 시켜서 테그 만들수 있을꺼 같은데 좀 찾아봐야겠다. 올려진 사진으로 쭈물딱쭈물딱 하는건 영~
Coming soon! TB Story!! 곧 Travel Bug Stroy가 공개됩니다~! First Travel Bug Story - Gaia Savers
[Hide] 효창공원 Hide 오늘 동대문에 헤드폰 수리 맡긴걸 찾고, 숙대에 아는 사람 작품전을 겸사겸사 본뒤 보니깐~ 효창공원이 비어있었다. 자! 이걸 가만 둘쏘냐. 사실 앞에 것들은 다 부~였다. 부~ 부~ 部! HC1-Wonhyo GC1AAZJ HC2-Park GC1AAZP 효창공원. 효창공원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몸바친 애국지사들의 유해를 모신 곳이다. 이곳은 본래 조선 제22대 정조의 큰 아들로 5세에 죽은 문효세자(文孝世子)의 무덤인 효창원(孝昌園)이 있던 자리이다. 그 후 경내에 문효세자의 생모인 의빈(宜嬪) 성씨(成氏), 순조의 후궁인 숙의(淑儀) 박씨(朴氏), 숙의 박씨의 소생 영온옹주(永溫翁主)가 안장되었다. 일제가 1924년 6월에 효창원의 일부를 효창공원으로 개발하고, 패망 직전인 1945년 3월에는 문효세자 ..
[Hide] HY1-Dongdaemun 한양 프로젝트! 초안산 캐쉬는 멀티캐쉬만 박으면 되기때문에 (이거 좀 시간이 걸릴꺼 같다 페인트통... 흑 T_T) 레터 멀티들은 다 만들었고, 뿌릴장소는 대충 있는데 도저히 페인트통 뿌릴 장소가 땅을 파고 뿌리를 뽑아야겠다. 자... 한양 프로젝트! 조선역사를 대변하는 한양의 성곽을 쭈욱 둘러보면 캐쉬를 박을 예정이다. (어차피 어릴적이고 옛적이고 수번은 돌아봤던 곳이다. -_- 미친듯이 돌아다니던 성격에..) 의왕산 길은 뚤렸다 해도 하루 제한 인원때문에 박을 생각 없고, 북한산 자락으로 박을 예정이고, 아쉬운게 남대문. T_T 국보1호가 없다. NT1 하여간 오늘 박은 HY1-Dongdaemun (Dongdaemoon) 달덩이 처럼 동쪽을 빛내라는 의미에서 처음에는 처음에는 네임을 moon~ 하고 ..
Spring of Korea Team - GC19XH8 Spring of Korea TeamGC19XH8 3-16-08 South korea Event Geocache Spring Of korea Team. N 37° 31.038 E 127° 07.788 지오사이트 보니깐 이것때문에 외국인 몇분도 오실꺼 같은데 나름 재미있을꺼 같다. :D
[Hide] MCT04,MCT05 GC19ZKD MCT04-Samgakjung GC19ZKK MCT05-StoneStack 앞써 먼저 박아둔 MCT 씨리즈의 후속작인 03의 뒤를 밟아, 04,05를 계속 찍었다. 이제 마지막 MCT final 멀티캐쉬만 남긴 상태.
초안산 Geocache Hide MCT 시리즈. GC19Y9B (MCT01) GC19Y9E (MCT02) GC19Y9K (MCT03) 오늘 초안산에 뿌리고 온 3개의 캐쉬의 종류다 아직 지오캐싱 홈에 공식 등록은 안되어있고 아이디만 받은 상태지만, 뭐 등록 되겠지. 우리집 멍멍이 쭈쭈양 께서 오늘 나가고 싶다고 발버둥치길레, 하도 안스러워서 데리고 가줬더니 역시나~ 속을 바득 바득 썩이더라. 그래도 녀석 나이에 맞게 그러다가도 잘 따라와 줬다. 하는짓은 여전히 까불까불한게 귀엽긴 여전하지만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