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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cac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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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지구의날 지오캐싱 시토 이벤트! 응봉산 대 청소의 날. 오늘의 이벤트 주최자는 cavest로 제프다. 지구의날이 다가오면 그주는 지오캐셔들이 자발적으로 캐셔주위를 깨끗히 치워주는 행사인 Cache In Trash Out (CITO)를 시행한다. 한국도 한때 40-50명까지도 CITO를 모여서 했던 적이 있긴 하지만, 지금은 외국인이 더 많은 실정. =_= 하여간 이벤트 추최자인 제프는 캐시에 빠져든지 얼마 안되서 벌써 1000개를 돌파한 캐셔홀러. 그에 비하면 로그도 안하는 나는... 분발해야겠지만 때캐싱은 이상하리만큼 하기 싫고 말이지 =_=; 초기 모였을때 쓰레기 줍느라 정신없어서 사진이 전무. 위 사진은 뉴요커님을 대신하여 한국 캐시를 커펌하고 있는 리뷰어 떼뚜님. 아시아인으로는 처음인 리뷰어인셈. 뉴욕커가 한국 캐시를 관리하기전만 해도 에릭하고 제일 ..
[Seek] 홍콩은 지오캐싱 천국! 앞서 이벤트 이야기를 조금(?) 아닌 포스팅을 했다. 다만 이번 포스팅은 개인 캐싱기다. (이하 사진들은 아이폰으로 촬영된 사진들입니다.) 아니 저것도 왠종일 해서 퍼져있었는데 혼자서도 했다고? 앞서 썼지만 혼자 적적히 찾을만 하면 킹리가 팀을 꾸려 연락을 해왔던 것... =_=; (프리미엄 회원들은 자캐시나, 캐시 바운더리내에 것들을 찾으면 자신에게 메일이 오게 만들수 있다.) 하여 이번 포스팅은 홍콩에서 혼자 캐싱 했던 것과 홍콩 캐싱에 대한 쓰잘 것 없는 이야기를 몇자 쓰려한다. 사진을 보면 빼곡하니 꽉차있는 캐시들을 볼수있다. 덕분에 홍콩은 절대 심심할래야 심심할 수가 없다. 신년이 끝난지 얼마 안된터라 아직 이쁜 홍등들이 펼쳐져있었다. WC Hidden Spot 킹리는 홍콩 캐시를 활성화 시킨 ..
[Event] Leap Year GeoParty!!! (홍콩 지오캐싱 팀은 무서워 =_=) 이야기는 조금 거슬러 1월로 올라 간다.그쯤에 킹리에게 홍콩을 가기로 이미 이야기를 해두었다. 허나 이런 저런 일들이 계속 겹치다 보니 하루 이틀이 아닌 주단위로 미뤄지게 되고, 업무가 촬영인지라 불확실성에 뭐라 말하기도 애매한 상황.어쨌건 출발 티켓을 예매했는데 출발날 쯔음 다가와서는 재촬영 날이 잡혔다고 한다.이러다 못가는거야 했던 맘이 한푼이라도 더 벌수있네 라는 사람의 간사한 맘으로 바뀌더라. 하여튼 그렇게 lee에게 바뀐날을 전달해줬더니도착날 쯔음인 29일은 Leap day니깐 이벤트를 한다며 항공권 도착 시간을 조금 옮기는게 좋지 않겠냐 한다. 그러면 끝나자 마자 출발해야하는거나 다름없는데 친구? - _-; 다행이도 촬영은 새벽을 넘어가서 끝나지 않고 재시간에 끝났지만 이번에도 출발전에 무려 ..
[Seek] 15년 마지막 일본에서 지오캐싱! 이번 일본에서 캐시를 200개는 찾고 오겠소라는 거대한 포부(?)를 밝히며, 당당하게 큰소리를 내걸었으나, 실제로는 10개 내외 밖에 안되는 동적 짤그랑 소리나는 카운터라니 더군다 몇개는 어디에서 찾았는지 기억도 안나고 있다. 님하!! 제발... --; 첫날 도착해서 도쿄에서 찾은것도 두개나 찾은거였더라는 이야기가... 있네.. 그렇게... (캐싱기는 아이폰 사진으로만 업로드 됩니다.) Nyappori / にゃっ 닛포리에 있던 캐시. 이벤트 캐싱이 끝나고 찾던 단체 캐시중 하나다.캐시가 절묘한것 까진 아니였지만, 머글이 굉장히 많고 계단 끝으머리라서 자칫 잘못하다 변태로 몰리기 십상이다. 단체로 가서 찾는게 유리했다. Ubuta shrine 여행을 다니다 보면, 정말 할일 없지 않는 이상 캐시 찾는걸 잊..
[Event] 2015 G社関東地区忘年会 「あったかい?たから~♪」2015 일본 지오캐싱(G사) 망년회! 2015 G社関東地区忘年会 「あったかい?たから~♪」 2015Year-end Party ひまむし441님의이벤트 캐시 소유주에게 메세지 보내기 이벤트 날짜: 12/12/2015 올해도 변함없이 참가한 망년회. 이번에 주구장창 여행한 이유도 망년회 간 김에 1년동안 못왔던거 한방에 신나게 돌아보자라는 심사였다. 하여간 나고야도 같이 참석하려 했으나 자전거로 이동하는 데다 이세신사를 다녀왔더니 시간이 오버되서 그냥 패스. 도쿄만 참석하게 되었다. 3일째까지는 영상 22도의 후덥지근한 날씨에 비온뒤의 추워지는 12월의 날씨가 아닌, 적도지방의 고온다습한 바람이 마구 불어대서 두껍게 껴입었던 옷을 벗어던졌다. 그나마 이벤트 당일날은 다시 정상적인 겨울 날씨로 돌아온덕에 껴입게 되었는데 돌아다니려 하니 어제의 날씨가..
[Event] Geocaching GIFF 2015 오늘은 전세계 83개국 453개의 이벤트가 생성된 GIFF 이벤트는각국 지오캐셔들이 각각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지오캐싱에 대한 가치관, 사상등을 영상으로 만들어모든이들에게 뽐낼 수 있는 자리로 비록 그 영상은 어쩔때는 하찮기는 그지 없다거나초라하기로써니 보는 사람으로써는 엄청난 웃음을 주는 경우도 있다. 또한 이러한 것들을 잔뜩 만들어 주었기에, 모두가 이어져있다는 기분을 느낄수 있게 한 자리였는 지도 싶다. 이번년도는 작년에 비해 퀄리티는 쬐끔 상승했는지 모르지만, 이도저도 안된 것들이 너무 많다. 너무 많은 것들을 보고 따라 해서 그런지 너무들 제다 어설프다 할까. 더군다나 젤 중요한 상품이 너무 많이 하락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메가이벤트 3회 참여 무려 ... 비행기를 3번이나 탈수있다..그런데 이..
[Geocaching - seek] Perry's Banner Rock - penang Cleanliness 설치자: acopanim 숨겨진 날짜 : 05/09/2010 페낭 조지타운의 콘 윌리스 성벽에 있는 캐시로 이안에는 커다란 대포가 있는데 그게 메인 관광 포인트다. 캐시는 성외벽의 하부에 있기에 구지 들어갈 필요는 없다. 성 내부는 볼거리는 없지만 관광객으로 왔다면 안갈수야 없지 아니한가. 이곳 대포에 얽힌 이야기가 있긴 하나 아마 호객용으로써 설화를 만든게 아닌가 싶다. (아들을 점지어 준다 이런 이야기. 하다하다 대포에다 까지...) 캐시 상태가 안좋다 못해 비닐 봉투만 던져져 있던 상태를 보아 아마 주변 머글들이 쓰레긴줄 알고 뒤지고 버린 모양이다. 용캐 찾았다. 잘 수습하고 다시 이전 장소를 발견하여 집어넣었으나 걱정이 되었다. 다행이 뒤에 유저들이 복구한건지 로그기록을 보아..
지오캐싱이 한국에선 어떻게 살아남을까... 한국에서 지오캐싱을 한지 어연 8년가량 된다. 열심히 하면 플레이 인구가 늘겠지 했으나 늘긴 개뿔. 사실 일본에서 돌아온 뒤 지병이 좀 완화되고, 생업에 바빠지다보니 취미라는 것은 '게임' (말그대로 비디오게임)한 종목 외에는 다른 취미는 몸도 시간도 투자 하자니 무언가 귀찮고 힘이 많이 들었다. 자연스럽게 안하게 되었는데,나름 내딴에는 사람관계나 캐시를 관리해야한다는 측면에서 열심히 한다 했지만, 그게 내 생각만 그랬던 것 같고 현실에서는 그렇지 않았던 것 같다.어느순간 보니 거진 유령 플레이어가 되었던 적도 있었다. 지금은 행사나 가끔 참가하는 정도지 실제로 캐시를 초창기 처럼 일부러 열심히 찾거나 하지는 않는다. 더군다나 찾는 스킬도 현저히 낮아져서 조금 안보이면 금방 포기하는 '루저 캐셔'가 되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