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Hamagun Travel

(159)
[Malaysia] 페낭에서 타이핑으로! KL에 터미널은 사우슨, 푸두, 센트널 KL, 이렇게 있다. 사우스 터미널같은경우 시내 혼잡선을 외곽으로 돌리기 위하여 만들었다고 하지만 거리가 너무 멀고 접근성이 그다지 좋지 않아서 그런지 주변 친구들은 이 터미널이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더라. 미유같은 경우 계속 푸두푸두 하길레 난 길이름으로 알고있었다.(Jalan Pudu) 헌데 알고보니 터미널 이름 그곳을 따서 푸두다. 그것도 KL에서 가장 버스가 많이 모이는 곳이라고 하니 그것도 안알아 보고 버스탈려고 했던 나는 참.. -_-; 하하하. 어쨌던 터미널이 알고보니 숙소 바로 뒷편이였다. 부킷 빈탕에서 걸어서 10-15 내외로 도착. 건물이 태양광을 받으면 독특한 느낌이 나지만, 실상 실물은 너저분하다. 리모델링 해서 깨끗해지고 위로는 호텔도 생겼다..
[Malaysia] 쿠알라룸푸에서의 몇일간 이야기,... (케알타워,바투 동굴,천후궁) 꼴랑 3시간 밖에 못잤다. 시차도 거진 없는 말레이시아인데 (UTC/GMT +8) 몸이 요상하게 반응하는게 거참 사람몸이란... 쿠알라룸프에 있는 동안은 아침은 거의 인도식식당에 가서 부페식의 접시에 골라 담아 먹는 아침식사를 한다거나, 뒤편 말레이시아 레스토랑에 나시레막에 밀크티마시고는 돌아다니곤 하였다. 나시레막은 삼막소스에 말린 반찬, 달걀 등을 얹혀 같이 먹음 고유 음식, 삼막 소스는 나라와 만드는 사람마다의 고유 특이성이 있어 딱부러지게 설명이 불가능하다. 밀크티에도 카페인이 많이 들어있는지 모르고 실컷마셨는데, 카페인 함량이 일반 커피보다 더 많은 것은 몸에서 반응이 오는 것으로 알아버려서 결국 아 마시고 싶어로 참아야 했던 힘들 결과를 초래했다. (결국 3일은 신나게 마시고, 돌아오는날 아쉬..
[Malaysia] 첫발은 디딘 Malaysia ;) 사고나고 요번엔 제대로 트라우마에 빠진것 같았다. 해도 안되나 보다 열심히 살려 해도 안되나 보다. 이런 강박관념. 한 보름정도 집에 박혀서 게임만 하고있다가 '아 병신 머냐' 이생각이 문뜩 들더니 안되겠다 싶어서 나가야겠다 하는 생각에 문득 든게 말레이시아나 가볼까 였다. '엥? 왜 하필 말레이시아지?' 나도 모르겠다. 그게 10월1일쯤 되서 같다. 가야지 싶을때 말레이시아 하니깐 생각난게 거기 사는 몇 친구였는데 얘기했더니 '미유는 정말이냐고' 자기집에 오랜다. '응? -_-; ' 사실 제대로 만난건 일본에 있을적 술자리에서 한번 만났고 그때도 얜 술취해서 사람들 알아보지도 못했을정돈데 2년 가량 연락하고 있다는건 참 신기하고 신기한 일. 이유야 어쨌건. 나야 일정에 몇일은 생각없이 놀수있겠다 싶어서..
4/12 일본판 서울대전대구부산찍고~ 아하~ 4월달에 다녀온 일본 사진인데 이제서야 정리하고 있다는게 좀 한심하다.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사진이 좀 아까워서 ( 안하면 전부 잊어먹기때문에 올려야만 한다) 2월달 해찬들 광고하다가 산에서 떨어져 굴러서 좀 고생하다가 결국 3월달 쉬었는데 솔직히 좀 오래쉬는감이 있었다. (급여가 나오면서 쉬는 병가가 아니기에 못움직일정도면 쉬는것이 회사에 차라리 이익이다.. 눈치도 엄청시리 보이고) 그래서 그때 넘 따분해서 개인적인 일도 있고 간만에 할겸 캐싱 행사도 마침 참여할겸 일본에 잠깐 다녀왔었다. 첫날 갔을때 이전부터 겐이 보고싶다고 계속 그랬기에 빗속에 연락 계속했던것이 어렴풋이 기억난다. (사진의 베트남 왼쪽 아가씨) 로히가 이친구때문에 바이트도 못가고 엄청 고생했다. 밥도 못먹고. 사주려고 했더니 바이..
가마쿠라 에츠덴이 이번해로 100년이란다. 한국같음 벌써 다른 전차로 교체하고 남았겠지. (일본에 손들어주고 한국을 뭐라하는건 아니다.) 클래식컬한게 좋을때도 있지 않나 싶긴한데, 너무 새거새거 하는게 김샐때가 많지 않나 싶다. 관광자원겸, 주민들의 운송수단으로 이렇게 잘 활용된다는걸 옆나라에서는 잘 보여주는데 말이다. 한국도 기존에 있는거 운용하는 곳이 있긴 하지만, 단순 한계절용 관광자원의 분위기라는게 좀 흠이랄까. 안방티비극장에 한번 나오게 되면 한철에 우르르 몰려가면 그때나 좀 붐비고 땡친다능. 이전에 에노시마는 두어번 와서 또 가야나 했지만, 첨 오신분도 있고 해서, 저녘에 노을질때 오자는 심산에, 마지막 노선도로 짰지만, 완전 실패. 루트를 상쾌하게 고쳐서 다음에 완벽한 플랜으로 와야겠다는 생각뿐이다...
高尾山ー타카오산 가을을 맞아 단풍구경을 안갈수가 있는가. 가야지. 이번에는 한국에서도 안가는 단풍놀이를 혼자도 아닌 사람들과 같이! 이것도 나름 즐거움이겠지. 싶었다. (- _- 사실 첫 클라스 언니가 꼬드겼던것도 있었음) 솔직히 이젠 혼자서 다니는것도 좀 질리기도 하고 말이다. 일본 간사이라던가 큐슈지역은 한국인보면 여행자 취급해주면 기쁘기라도 하고 공부한다하면, 우옹우옹 해주는데 동경은 너무 인구밀도가 높고, 몰려있다보니 무신경한편이다. 최근에는'너네 좀 돌아가!' 하는 경향도 있었다. 아직까진 아시아라는 지역은 텃세들이 심해서 그럴까 외국인들이 일하는거 이젠 어찌보면 당연한 세상인데도 불구하고 뉴스를 보고있자니 어찌 늬앙스가 가끔은 '일자리가 없는데 외국의 학생들에게까지도 일자리가 뺏기는 현실입니다.-' 라는 분위..
하코네 얼마전에 어학원에서 700여명 되는 인원이 단체로 하코네에 다녀왔다. 그래서 그런지 관광버스가 도착을 하게 되면 조용하던 동네가 갑자기 시골장터가 되는 관경을 연출 하는게 좀 재밌었다. 뭐 어디가나 관광버스란 존재는 그러한 풍경을 연출시키지만 말이다. 단체여행이 그렇듯 이렇게 다니다보니 하코네 신사에 있는 캐시를 찾기란 무리라 하나도 찾을수 없었다. 꺼이꺼이 울고싶음. (하나는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야했는데, 바람때문에 불가능 하였습니다.) 어쨌든간에 그동안 많이 정말 힘들었었는데 공기좋은 나무 숲은 위로가 되었지 싶다. 캐싱은 다음을 기약해야지 어차피 찾을껀덕지도 별로 없을뿐더러 점핑도 심하디 심한지역이니깐..... 첨 올라갈떄는 후지산이 저리 잘 보였거늘, 하코네에 갔을때는 구름에 잔뜩가려 후지산은 결..
오오츠카 축제 - 오도리 마츠리 학원 끝난뒤 잠시 다녀왔습니다. 오도리 마츠리는 오츠카의 작은 축제라 하여 분위기도 설렁설렁 할줄 알았는데, 막상 가보니 꼭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_-;) 먼가 동네 축제 더군요. 그래도 굉장히 활기차게 大塚 사람들이 즐겁게 먹고 즐길수 있다는게 좋았습니다. 저도 이케부쿠로 보다는 이곳을 좀더 선호 하는 편입니다. 이케부쿠로 히가시(역 동쪽)쪽은 신주쿠나 시부야비하면 새발에 피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에, 입구부터 담배쩔은 그 냄새가 적응이 안됩니다. 더군다나 흐름따라 무작정 신호등 부터 걷는 그것이 싫지만, 오츠카는 아무래도 한산하다보니 여유가 좀 생깁니다. 그래도 상권조성은 아무래도 이케부쿠로가 잘되어있다보니 물가는 이케부쿠로 근방이 그나마 싼편이더군요. (물론 이타바시를 이길수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