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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agun Travel

[Japan] 미야자키현 - 다카치호 역시 아메오또코의 여행이란 외부활동위주의 날은 비가 내린다.  거기에 맞게 활동을 잘해주면 되겠지. =_= (온천이나 하고 싶다 라는 바램이 쏟구쳤다 이날은 몸도 몸이라.) 비가 오고 그치고를 반복하면서, 기온차가 생기면서 앞에 전경들이 멋지게 펼쳐지던데  짤막짤막하게 지나가다보니, 그거 찍자고 차세우고 뭐하고 하긴 좀 그렇더라. 흔히 우리가 티비나 .. 더보기
[Japan] 가고시마시 - 가고시마로 ... 날씨가 전날 비오던 날씨는 어디가고 이리 맑을 수가.  역시 아메 오...(아 이 드립은 이제 그만  쳐도 될꺼 같다) 야쿠시마에는 두개의 시가 있지만 시가 시가 아닌.  약 2만명정도가 거주중라고 한다.  워낙 한적해서 마을내에 대부분의 슈퍼나 상점가는 6~8시에 업무를 끝내고, 제일 늦게까지하는 야쿠시마시 서쪽끝에 .. 더보기
[Japan] 가고시마현 - 야쿠시마 전날 8시부터 2시간만 열린다는 해중탕을 갔었는데 (야쿠시마에는 두곳이 존재한다)  물길이 시간대가 맞아야만 들어갈수 있는 곳이라 운이 없다면 바이바이. 다행이 우린 운이 좋게도 헤맸다고 헥헥 거린반면, 숙소도착한 시간이 물길이 열린 시간이라 신난다고 온천을 즐기러 가볼수 있었다. 더군다나 이날은 달빛도 없는 깜깜한 날이라 그런지, 어린 아가씨도 하고있었다. 나중에 갈때 귀여운 목소리로 '오야스미나 사이' 하는데.. 더보기
[Japan] 가고시마시 - 야쿠시마로 가는 길 야쿠시마로 가는 방법은 바닷길(항로)와 하늘길(항로) 두가지인데, 아무래도 비행기는 금액적인 타협이 잘 안되다 보니 가고시마로 오게 되었다. 덕분에 이전에 캐시만 찾고 갔던 가고시마로 내려왔다.  가고시마 하면 제일 먼저 눈에 보이는 것이 이 관람차. 그리고 뭐니뭐니 해도 사쿠라지마다.  NHK 드라마 아츠히메에서 사쿠라지마에 아름다움을 제대로 표현한다. 걸어가는데 .. 더보기
[Japan] 큐슈 - 유후인, 기타큐슈(모지코) 벳부에 계속 공부중인 녀석이 있어 언젠간 한번 놀러가겠다 한게, 도쿄에서 큐슈까지 내려가게 된 상황. 하여튼 둘이 메신저로 열심히 어디로 갈까 머리를 싸고 도모한터에 야쿠시마에 가기로 정하였다. 그놈이고 나고 하도 싸돌아다니는 타입에, 왠간한덴 다 가봤던터라 머리가 좀 아팠다.   전날 우다에서 출발하여 벳부에 도착하니 어느덧 12시가 다된 상황. 뭐 이것저것 하다보니 새볔2시나 되어서야 잔듯하다. .. 더보기
[Japan] 나라현 - 우다시 (무로지예술공원) 이제 우다시의 마지막 관광지 무로지예술공원으로 간다.  무로지에서 언덕길을 언덕을 넘어가야한다. 대략 1키로 정도다. 중간에 민박집들이 대거 널려있다. 약간 음습한 지역을 지나야하는데 뭐 나름 매력이 넘치는 공간이다.  이공간을 넘어가면 갑자기 확뚤린 공간이 나온다. 들어가서 당연히 전 처음입니다. 설명을 조금 해주시겠나요? 라고 했더니 우리의.. 더보기
[Japan] 나라현 - 우다시 (무로류케츠 신사) 무로류케츠 신사는 한때 용왕사라고 했다고도 하는 곳이다.  이곳은 기우제를 지내던 곳으로, 무로지공원 담당자분에게 산에 대한 속설을 들은 이야기로는  무로지가 옛날에는 용이 살았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용천수가 어쩌구 저쩌구 하시더라. -_-;  하여튼 그냥 어디서나 들을수 있는 하나의 설화정도였다.  이야기를 거슬러가니 대략 고야산이 형성되었을때부터 이곳이 만들어진것을 보니 역사는 꽤 된 신사였다.. 더보기
[Japan] 나라 현 - 우다시 (무로지) 고야산을 끝으로 와카야마현에서 나라현으로 넘어왔다. 우다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씻고 누우면 된다는 생각에 하루를 게스트 하우스에 들어갔는데,  영어권의 외국인일 뿐일꺼라는 생각을 했으나 아시아계가 많았다.  일본인들이 의외로 많아서 간만에 묵었던 수다근성이 풀려버렸다.  귀여운 한국 아가씨도 하나 있었는데,  일본 아줌마, 아저씨 네명이서 밤새 신나게 떠들다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