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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caching/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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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Colorful Daegu 2008 Colorful Daegu 2008 WHO: All WHAT: You are invited to Daegu for a gathering of geocachers. WHEN: 16 November 2008, Sunday, 10:00 AM till ??? WHERE: Across the street from Dong Daegu Rail Station, we'll rendezvous at the donut shop located at N35° 52.625 - E128° 37.755 from 10:00 AM till 11:11 AM, then depart to Apsan mountain. Apsan Mountain's meeting spot is at N35° 49.900 - E128° 35.333. WHY: ..
WWFM IV soon! 메일이 한통 왔다. Ed Med라는 사람이 지난번에 WWFM III참석했던 사람들에게 메일을 보냈는데, 내용은 WWFM III 개최한지 6개월이 지난 11월달에 어쩌시구렁 하여튼 이번에도 동시에 많은 나라에서 진행할꺼니 한국에서도 진행해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한다. ( 대충 내가 읽기에는, 이런 전세계 동시 이벤트는 보통 6개월마다 하나보다. 전세계 CITO행사도 마찬가지인가..) FTF coin 키세스 초콜릿 지원? 해준다고 이렇게 써있는데.. 이건 잘 모르겠고~ 하튼 아직은 이벤트가 통보중인듯 한지 등록된 나라는 몇나라가 없다. 미국만 잔뜩~ 포드캐셔닷컴에 가보니깐 남아공하고 중아시아권에도 등록이 되어있는 것 같다. 그래봐야 못가지만 말이다. 대구 앞산에서 뉴요커 아저씨가 이벤트 11월달에 한다는게 이..
앞으로 내 캐시는 [프리미엄] 캐시로 전환. 오늘 아침에 천안으로 가려다가 뉴욕커님과 통화해서 보니깐, 내일 가신다는 연락을 받고, 천안으로 가신다고 한다. (헉헉 내가 할때도 머리 속이 하옇게 변했는데, 전화받으니깐 허옇진다) 뉴욕커님이 이촌에 계신다길레 이촌으로 이동. 신기한 이동 트레블 버그를 보고. (나도 티셔츠로 만들어달라고~ ) FTF와 히치하이킹 아닌 히치하이킹을 하러 이동했는데.. 상명대에 고새 올려놓은 캐시를 고대로 스포일 사진을 보고 딱 뽑아서 어딘가 던져놓았더라. 이게 완전히 덮어놓은터라 찾을려고 발악하지 않은이상은 절대 못찾는데 아에 흙을 다 팠더라. 그 위치만 젠장맞을. 와 진짜 블로그 포스팅한걸 누가 보고 제대로 날려놓은건지 원~ (이건 정말 고의적으로 찾아서 날려놓은거다) 앞으로는 공개 포스팅은 하나, 스포일이 있는 GC..
[Event] 9/20 Goodbye Summer, Hello Fall Goodbye Summer, Hello Fall Goodbye Summer, Hello Fall Event Who: Everyone What: Goodbye Summer, Hello Fall Event Where: N 37° 33.731 ~ E 126° 56.067 (This is the meeting point and we'll seek shelter for the event). When: Saturday, September 20, 2008, 1300 hrs (rain or shine, we'll leave the area to head to the event location at 1330 hrs) Why: Meet and greet old and new faces, plan future MAIN ev..
[Event] 9/27-28 Paper, Pansori and BibimBab Paper, Pansori and BibimBab Welcome to Jeonju, traditional Korean City. Who.... Anyone want to know geocaching, to eat the Bibimbab When... 2008.09.28 09AM-05PM Where.. N35° 48.857, E127° 08.987 Why.... Meet Buddies, Share the KnowHow to find caches, Visit Paper Museum and Eat a delicious Bibimbab How.... In Seoul, Honam Highway>JeonjuIC>Route27>KyengKiJeon In Busan, Namhae Highway>DaejinHighway..
[....] 오늘은 머했단 말인가? 오늘 관악역 근처라고 하긴 애매하지만 하여튼 그근처에 있는 캐시 3개를 가지러 갔다. 하지만 전부 관뒀다. 블루 어쩌구는 너무 길을 잘못 들어서 포기했고, 안양 예술공원은, 오늘 아주 철만난 마지막 피서객들인지 캐시 스팟자리에 지대로 사람들이 꽉 차서 찾을수가 없었다 ㅜ_ㅜ 마지막은 패러글라이딩 자리인데 피곤해서 앉아있다 그냥 내려왔다. (진짜 도심 아님 이제 여름에 안가야지..) Anyang Art Park(Paladise Sala) 안양 아트 파크는 머랄까 오늘 가본 소감으로는 장흥을 떠올리게 한다. 안양 아트 파크라고 하기 보다 안양 먹자 공원으로 이름을 바꾸는게 어떨까? -_-;; 뭔 음식점에 모텔에 그리 많은지. 여기도 한철 장사 하는듯 하다. 거기다 관악산 까지 껴서 그런지 등산객도 어마어마 ..
[Story] TB 유실? Birthday 어제 친구를 만나려고 저녘에 (친구녀석 퇴근시간이 늦는 관계로) 쌍문동쪽에 갔는데, 그근처에 잠시 한옥마을에서 가져온 TB 녀석을 넣어두려고 birthday cache로 갔다. 이전에는 무식하게 7km나 산을 타서 넘어갔었는데 알고보니 쌍문역에서 200m도 안되는 거리였네 -_-; 그런데다가 지오제인이 미국가기전에 이곳에서다가 비행기 TB도 넣어놨으니 Trade 할겸 겸사겸사 방문했다. 똘똘한 멍멍이녀석도 쓰다듬어 줘야지. 헐 그런데 캐시안이 너무 텅텅 비어있다. TB는 물론 없고. 한참 고민하다가, 노트에만 TB 드랍한다고만 써놓았다가, TB는 그냥 가져왔다. 인터넷에만 지금 확인 부탁해달라고 써놓았고.. 나 이전에 지나간 사람이 없는걸 봐서는 주인집 아이들이 주섬 주섬 챙겨서 가지고 ..
[Recovery] HY03-hanokmaeul, [maintenance] 종로 일대. (코드번호로 검색하세요) 오랜만에 오는 한옥마을.. -_- 외국인들의 방문이 저조하다. 왜지? HY03-hanokmaeul 두둥... 처참했다. 캐시통안에 그동안 온 빗물이 고스란히 다 들어있었다. TB는 포근히 물을 다 빨아먹었고, 그동안 가득히 쌓았던 보물은 다 녹슬고 사진에 안보이는 것들은 차마 꺼내기 싫었다. -_-;;; (cache통이 아니라 물통이였으니깐 머..) 유일하게 살아있던건 로그통이였는데, 사람들이 문제는 여기다가 로그를 안해놨던것. 다시 시작해야한다. ㅜ_ㅜ; 오늘 다행이나다, 새로운 방수팩 (초 비싼 애니락을 아는감?) 을 들고와서 거기다가 다 담았는데?헐 안들어간다. 간당간당하게 대충 껴서 집어넣었으니 다음에 가신분이 소감좀.. 적어주시면 고마울듯하다. 이리저리 정리하고 닭대가리..